[人사이트]김형준 RAPA 전파통신기술원장 “차세대 통신·AI 기기 실증 지원 확대할 것” 작성일 11-0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KfOve4DA"> <p contents-hash="6ca5054d277ca8f53c1b5a5b35dd9a33555baa2738b0ce9aa6af1f4b3f795062" dmcf-pid="Yf94ITd8Oj" dmcf-ptype="general">“차세대 통신 기기는 물론 인공지능 전환(AX) 디바이스의 개발·실증까지 지원 영역을 확대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dff7a15126de8f964fd5637f34685cfaa2e9192d39609090d4c79d294db5b649" dmcf-pid="G428CyJ6mN" dmcf-ptype="general">김형준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전파통신기술원장은 5세대(5G)-어드밴스드, 6세대(6G) 등 차세대 통신기술 개발 기업 지원과 함께 AI 디바이스의 시험·개발 검증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e140101622f6dd00221a6dc27ad025f219c824272927a4a35f93b9a8dde3e2a" dmcf-pid="H8V6hWiPEa" dmcf-ptype="general">산업 모든 영역에서 차세대 통신 기술에 대한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이를 지원하는 범위와 역할도 넓히겠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365e66b994d5ffc7a73c5fc28974fd228f511675693fc2ba21447062bc861c04" dmcf-pid="X6fPlYnQsg" dmcf-ptype="general">김 원장은 “기존 전파·통신 시험검증 역량을 바탕으로 AI 디바이스의 개발과 실증까지 기업 지원 영역을 넓히고 있다”며 “출범 이후 줄곧 사용하던 기관명도 올해 전파통신기술원으로 바꿔 기업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폭넓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fae146a03606bc112e0d0e339e6f0b7ee3bae6e8fa808f31a77ebb5825383e" dmcf-pid="ZP4QSGLx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형준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전파통신기술원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2/etimesi/20261102160258669ppbu.jpg" data-org-width="500" dmcf-mid="ytxdY1jJ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2/etimesi/20261102160258669pp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형준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전파통신기술원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64c548e21a60be887de9a09d2d89c98e588519a5ecf0e3e1a3948712df07ec" dmcf-pid="5Q8xvHoMIL" dmcf-ptype="general">2011년 출범한 전자파기술원은 스마트폰, 사물인터넷(IoT) 기기, 기업용 통신장비 등 다양한 제품의 전파 관련 시험·인증부터 실증 지원을 수행해 온 곳이다. 특히 인천 송도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 전자파 실험시설인 IoT기술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지난해에만 700여개 기업 총 3600여 건의 측정 및 기술지원을 제공했다.</p> <p contents-hash="5d6127c65d44c54c9a0270912559845fae14b73df9d5933231fed8e18f817542" dmcf-pid="1x6MTXgRrn" dmcf-ptype="general">김 원장은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개발과 활용 수요가 커지는 상황에서 전파통신기술원이 기술 검증과 상용화 관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차세대 통신기술 개발 성과가 제품·서비스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안테나, 통신모듈 등이 목표한 성능을 내는지가 필수인데, 전파통신기술원이 축적한 역량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이다.</p> <p contents-hash="3bc853d48589c280b6ccf689a6134139cc0ff957d00c41719c9de2738b34c21e" dmcf-pid="tMPRyZaeri" dmcf-ptype="general">김 원장은 “5G-어드밴스드, 6G 테스트랩을 운영하며 이동통신사, 계측기 제조사, 중소기업 기술검증을 이미 지원하고 있다”며 “기럽이 개발한 5G 밀리미터파 안테나와 무선주파수(RF) 모듈의 성능 검증, 6G 지능형 반사표면(RIS) 기술 검증 등이 대표적인 성과”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d0d8fed62bf85bb8b28ad1ac6ab45eb81d92613ee200cf4301a8e0d91ea23dd" dmcf-pid="FU3ujwV7sJ" dmcf-ptype="general">전파통신기술원은 AX 디바이스의 개발, 실증도 미래 핵심 사업으로 꼽고 있다. AI 전 산업군에 확산하는 가운데, AI가 탑재된 기기에 대한 성능과 신뢰성 검증 수요도 덩달아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자체적으로 AI 디바이스 시험·검증 체계를 갖추는 동시에 외부 기관과 협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f28a06efd770f6f9c19b00b74fc91b1a2139734a48f913482dc08ea35ba9911" dmcf-pid="3u07Arfzsd" dmcf-ptype="general">김 원장은 “올해 전파·통신 시험검증 역량을 바탕으로 AI 기기의 개발과 실증까지 기업지원 영역을 확대했다”며 “특히 정부의 AX 디바이스 개발·실증 사업을 수행하며, 국산 AI 반도체(NPU)를 적용한 디바이스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77036e854171e0f3fe6281575e2a7b793de516506cd4ec8a1b2ae41041122b" dmcf-pid="07pzcm4qEe" dmcf-ptype="general">전파통신기술원이 수행한 AX 디바이스 개발·실증 성과는 국산 NPU 기반 물류 휴머노이드 개발 과제에 적용해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등과 협력해 연구개발 결과물 시험 및 기술검증, 국가연구시험망(KOREN) 구축 등 AI 디바이스 실증 지원을 강화했다.</p> <p contents-hash="c448e4898b20c19585dff168deb4ad1606c8bd8f3a78932751b4ee0fd9755d49" dmcf-pid="pzUqks8BrR" dmcf-ptype="general">김 원장은 “앞으로 산·학·연 협력과 기업 간 기술교류를 확대하고, 전파 분야 창업기업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겠다”며 “시험시설을 활용하는 기업이 기술협력과 인력양성, 사업화 지원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전파통신 산업 생태계를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8b6994779902633365fe6d3753b050f0104d26e44b5a29b77a0ab9974b2a1b" dmcf-pid="UquBEO6brM" dmcf-ptype="general">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SMC, 美 제2거점 '텍사스 셔먼'으로 가닥…삼성전자 안방서 격돌 11-02 다음 “韓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당 수익 역대 최고”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