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미소녀’에 ‘키보’까지…서브컬처 팬 공략 작성일 11-0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1nyb4yOX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9bae6f5535cfbc8a78c47d350fdfec153378e3f20b76769b1fd6973526178f" dmcf-pid="ttLWK8WI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주르 프로밀리아’[제공=넥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2/gamezin/20261102171802146fuef.jpg" data-org-width="700" dmcf-mid="ZMxIpBIk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2/gamezin/20261102171802146fu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주르 프로밀리아’[제공=넥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d038c5abec6223c63c1ab5b85e49e91d3742f0f00f54a98f5d71689d515793" dmcf-pid="FFoY96YCHA" dmcf-ptype="general"> 넥슨이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오는 26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벽람항로’로 유명한 만쥬게임즈의 신작 판타지 월드 RPG로 기대를 받고 있다. 이미 글로벌 사전등록은 2500만건을 넘겼다. 한국 서비스를 맡은 넥슨은 다채로운 사전 이벤트를 진행하며 국내 이용자 확보에 힘쓰는 상황이다. </div> <p contents-hash="e2a76b690b71c8fa49d772a6672e69ded178a3048a09bf923e3180b2cbe6caf3" dmcf-pid="33gG2PGhXj" dmcf-ptype="general">‘아주르 프로밀리아’는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과 전투, 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애니메이션풍 비주얼의 매력적인 캐릭터, 월드 곳곳에 배치된 다양한 퍼즐과 미니게임, 태그 액션을 기반으로 패링과 회피를 더한 전투 등도 특징이다.</p> <p contents-hash="5dc71c42342f85047319d80d248794286b794b8bd55c0e372ad05e3a3ddd1819" dmcf-pid="00aHVQHlGN" dmcf-ptype="general">넥슨은 이미 지난 3월 ‘코믹월드 330 일산’에서 게임사 최초로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소개하고 팬들과 소통했다. 또 지난 5월에는 국내 비공개 테스트도 진행해 매력적인 캐릭터와 게임의 주요 특징인 ‘키보’와 ‘하우징’ 시스템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p> <p contents-hash="4078a4a6435ef0d8ff16de8355a326fa22ceb8fb790327f44697c4fc5c1df7ad" dmcf-pid="ppNXfxXSZa" dmcf-ptype="general">‘아주르 프로밀리아’의 핵심 특징은 이용자의 동반자인 ‘키보’다. 판타지 대륙 ‘프로밀리아’를 탐험하며 만날 수 있는 생물인 ‘키보’는 전투와 모험은 물론 각종 생산 활동에도 함께한다. 이용자는 월드 곳곳에서 ‘키보’와 전투를 벌이다가 스타링크 기능을 통해 ‘키보’를 영입할 수 있다. 획득한 ‘키보’는 펫이자 탈것으로 활용하며 전투를 보조하거나 각종 퍼즐을 풀 때 사용하기도 한다.</p> <p contents-hash="827fe1faef8e241a443e15cedc04cc5030db767ceadb99aea0d2681df02fde1f" dmcf-pid="UUjZ4MZvXg" dmcf-ptype="general">특히 ‘키보’는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또 다른 핵심 요소인 ‘하우징’ 시스템에서도 빛을 발한다. ‘키보’는 다양한 생산 시설에서 채집, 채광, 경작을 비롯한 재화 획득과 요리, 제작 등의 활동에 기여한다. 이렇게 필수적인 존재인 만큼 국내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총 13만9158회에 달하는 ‘키보’ 획득이 이뤄지기도 했다. 미소녀 캐릭터와 함께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다.</p> <p contents-hash="5c2f7793160ce7634ab5ea0e4fe9289e27a4d2a9e9040ba927c7229d99cf26b1" dmcf-pid="u4CqnjqF1o" dmcf-ptype="general">넥슨과 만쥬게임즈는 이 같은 차별점에 테스트를 통해 접수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한층 높아진 완성도로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테스트 이후 개발자 노트를 통해 전반적인 성능 최적화와 함께 맵과 캐릭터 아트 개선, 사운드 식별성 향상 등 시청각 경험을 대폭 개선하고 주요 콘텐츠 완성도 강화, 게임패드 조작 호환성 개선, 하우징 건축 가이드 보강 등 시스템 전반의 편의성을 높인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어 음성 풀더빙도 예고해 기대를 높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136f85344f2a076a77e112d63688378c7612e8ba4e625d4cc10d8f68d787a3b" dmcf-pid="78hBLAB31L" dmcf-ptype="general">현재 넥슨은 국내 출시를 앞두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사전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다. 오는 13일까지 ‘#아출기1126 출시 공유 이벤트’를 실시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며 12월 31일까지는 미션을 수행하고 번영도를 모아 인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웹 이벤트 ‘키보 캠프 대작전’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f4bfe201f86dbcaa00a60d5d0962cc77612fb3f9bc354ba544ff075a8f1f165b" dmcf-pid="z6lbocb0Zn" dmcf-ptype="general">오는 26일까지는 콘텐츠 커뮤니티 ‘넥슨 피크’ 내 ‘아주르 프로밀리아’ 전용 채널을 통해 캐릭터 ‘아비’를 소재로 한 2차 창작 공모전 ‘하찮은 아비 그림 대회’도 개최한다. 정식 출시와 함께 진행하는 크리에이터 대상 프로모션 ‘프로밀리아 페스티벌’의 얼리버드 참가자도 오는 11일까지 모집 중이다.</p> <p contents-hash="d1802eb41d79ce0058e2cffa7199cb64dd664b9d75f13366044f1cb10e8d170b" dmcf-pid="qPSKgkKpHi" dmcf-ptype="general">여기에 출시 이후에도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 2026’에 참가해 현장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프로밀리아 크리에이터즈’ 수상작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이용자와 소통할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경게임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환경성, 대용량 냉각 성능 모두 잡아...기계연 반도체 냉각기술 결실 11-02 다음 AI 투자 불안해서… '보험'드는 큰손들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