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인프라코어, 기업 맞춤형 ‘초절전 온프레미스’ 공급 본격화 작성일 11-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NFocb0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87c2fffb48bc13b35acc14b3d7d687da06a804d1ac06870eafa7a7ea506885" dmcf-pid="3jiHeoUZ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2/joongang/20261102180646274gnfr.jpg" data-org-width="1000" dmcf-mid="teJGRLpX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2/joongang/20261102180646274gnf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2db0d0df7c23796f894d7624f066935b8ca6785bf7dc12938f6953b924648d" dmcf-pid="0AnXdgu5lS" dmcf-ptype="general"><br> AI 인프라 전문 기업 넥서스 인프라코어(브랜드명 에데나, 대표 이욱)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의 차세대 AI 데이터센터(AIDC) 정책 가이드라인에 맞춰 초절전 기술을 결합한 '엔터프라이즈 온프레미스(On-Premise) 레트로핏' 인프라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0feaf9e24d4dbfef90fcc7770db08a18a1360dac4189fea75bd28e37685bb37" dmcf-pid="pcLZJa71Sl" dmcf-ptype="general">산업부는 최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2026년도 국정감사 공식 서면답변서를 통해 "AIDC는 대규모 전력이 소요돼 수도권 신규 입지가 어려운 현실"이라며 "산단 엣지 AIDC나 온프레미스는 국회 정책 질의 및 제언과 같이 산업지역 유휴부지 및 유휴 건축물 활용이 가능하다"고 공식 명시했다. </p> <p contents-hash="aa30bdbcec73d25e822af42be6705856dba388b7ff17f3e56d81593fc55bbc8b" dmcf-pid="Uko5iNztlh" dmcf-ptype="general">정부는 과기부 주관으로 산업부, 국토부, 기후부, 금융위 등이 참여하는 '범부처 종합 지원 전담반(TF)'을 구성해 개선 방안을 논의 중이며 향후 ‘AIDC 특별법’ 제정·시행에 발맞춰 건축·소방·환경·전력 규제개선 및 다부처 인허가 일괄처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c1d93547511c170d090c428a058bef8fdbd84c46aebe2e80458dea58bf2428f" dmcf-pid="uEg1njqFlC" dmcf-ptype="general">아울러 기후부의 '에너지이용합리화 계획'과 연계해 2026년부터 2029년까지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 기준을 마련하고 초절전 AIDC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술개발 지원을 집중하겠다는 실행 계획을 확정했다. </p> <p contents-hash="039a8bf80156e682da2992ffb702458ebb5775a445c202da5b6339f8e0d2f981" dmcf-pid="7DatLAB3vI" dmcf-ptype="general">에데나(EDENA)는 글로벌 낸드 플래시 컨트롤러 및 스토리지 솔루션 선도기업인 대만 '파이손 일렉트로닉스(Phison Electronics)'의 초저전력 스토리지 라인업과 고효율 AI 아키텍처를 결합한 차세대 AIDC 인프라 솔루션 공급을 개시했다. </p> <p contents-hash="8f71c051013a69c526577a66f18db8e951f50ba09e08b7e7bb5e130dc1afadf2" dmcf-pid="zwNFocb0SO" dmcf-ptype="general">에데나가 전개하는 핵심 솔루션은 파이손의 독자적 AI 확장 기술인 'aiDAPTIV+'와 초저전력 엔터프라이즈 SSD 제품군인 '파스카리(PASCARI)'다. aiDAPTIV+ 아키텍처는 고전력 GPU 클러스터링 의존도를 낮춰 전력 소모와 초기 인프라 구축 비용을 최적화하며 PASCARI eSSD는 기존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대비 전력 소모를 절감할 수 있는 소부장 규격을 제공한다. </p> <p contents-hash="690b6c8f92619556836bd648ce999093b1e8800bcfe847c9167a938f162415b9" dmcf-pid="qrj3gkKpvs" dmcf-ptype="general">이는 대규모 신축 부지 확보와 전력망 연결이 불가능해진 기업들이 기존 사옥, 공장, 전산실 등 유휴 인프라를 리모델링하여 정부의 에너지 효율 기준을 충족하며 고성능 AI 인프라를 즉각 구축·가동할 수 있는 최적의 현실적 대안으로 평가받는다. </p> <p contents-hash="51b2c9e4463c3ea3069b7ca01dccb1120adfe91514b6e2a9ac9de9e1d686a541" dmcf-pid="BmA0aE9Uhm" dmcf-ptype="general">에데나는 이미 국내 유력 금융지주사, 대형 병원, 주요 제조 대기업군을 타깃으로 온프레미스 레트로핏 사전 기술 검증(PoC) 및 맞춤형 인프라 제안 작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APAC) 전역에 데이터센터 공급망을 보유한 글로벌 IT 인프라 파트너 네트워크와 협력해 국내외 엔터프라이즈 공급을 가속화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192b74d754304976a78a00e78b5c6c9925fdc8a188630694d0e27a3ab23b295b" dmcf-pid="bOkUjwV7hr" dmcf-ptype="general">이욱 넥서스 인프라코어 대표는 "국가 전력망 포화라는 현실 속에서 신축 메가 데이터센터 중심의 인프라 확장은 구조적 한계에 직면했다"며 "고효율 솔루션을 통해 국내 대기업과 금융권의 AI 인프라 전환을 가장 빠르고 경제적으로 완수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648ce81d3b38736c7571ce74db0b369d279f87d8fbe7aeadcfffd87a31749b0" dmcf-pid="KIEuArfzyw" dmcf-ptype="general">한아름 인턴기자 han.areum2@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센느 제치고 AI 음원이 음원 차트 톱…美·EU 자체 기준 마련하는데 韓은 관망만 11-02 다음 스포티파이·디저 등 해외 플랫폼…AI 음원 추천 막고 정산까지 제한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