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듀오’ 품질 논란에 ‘갤럭시 폴드8’ 판매 20%↑ 작성일 11-0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비교 구매 수요, 갤럭시 폴드8로 쏠려<br>삼성 ‘AI 구독클럽’ 연장 등 유치 총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7UktQHl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9c3dbb1f8583f6cf3831ccf171f098cd6e5a2deebdeb06df997cfe1ee358cf" dmcf-pid="2zuEFxXS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 매장에 전시된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 [헤럴드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3/ned/20261103112637239forw.jpg" data-org-width="1280" dmcf-mid="K6flbgu5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3/ned/20261103112637239fo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 매장에 전시된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 [헤럴드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19e7691cb243f2cf3c39a4edc455428a2eae4ad064a64c7b5a17cf53c24994" dmcf-pid="VTSQOpDgHG" dmcf-ptype="general">애플의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가 잇단 품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경쟁작인 삼성의 ‘갤럭시 Z 폴드8’의 판매량이 일주일 새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27bc723f0a24a042e7ea7b4647843abc11b2bfae5dd723f6e31f840b0f4f4e6d" dmcf-pid="fyvxIUwaYY" dmcf-ptype="general">두 제품을 비교하고 구매하려던 대기 수요가 삼성 폴드8로 몰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아이폰 듀오’의 품질 완성도 문제가 오히려 삼성의 판매 증가로 이어지는 반사이익을 가져왔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8f7c9abcc9b84c76e68e895803c3abd2d4013a0a9539df19d2aa86b7c2a6e527" dmcf-pid="4WTMCurNXW" dmcf-ptype="general">삼성은 판매 확대에 힘 입어 ‘AI 구독클럽’ 가입기간을 연장하는 등 각종 프로모션으로 고객 유치에 총력전을 싣는다.</p> <p contents-hash="fc5fffeb47cc48a67e996b75d591325cec6c65e99189f1bd57be35580119de99" dmcf-pid="8YyRh7mj5y" dmcf-ptype="general">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일주일간 국내 판매량이 아이폰 듀오 출시 후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650e2edb6bbe2514a13cb4a29b2c9e98ba2f8cb12f848b240f50e3a59828055" dmcf-pid="6GWelzsA5T" dmcf-ptype="general">갤럭시 Z8 시리즈의 일주일 간 진행된 국내 사전 판매에서도 144만대를 기록하며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 판매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p> <p contents-hash="bbb3cf658c814699cbdb3d2d74c83a82e12d272934ecd07d6c1512ef726aaf6e" dmcf-pid="PHYdSqOcYv" dmcf-ptype="general">폴드8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자 삼성은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가입 기간을 11월까지 한 달 연장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216c515c34e3bd5a919fbfc3e18eb2d2999b60a95740197e75a388d9cf6b6df6" dmcf-pid="QXGJvBIkXS" dmcf-ptype="general">사전 판매 기간인 지난 7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당초 10월 말 종료 예정이었으나, ‘갤럭시 Z 폴드8’에 대한 고객 관심이 꾸준한 점을 고려해 더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고자 연장을 결정했다고 삼성 측은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0a55185fae03d150a9db2f48b40fb72269a8acd8c630fa0a86a05238eb52b5f" dmcf-pid="xZHiTbCEHl" dmcf-ptype="general">이번 연장으로 11월 내 ‘갤럭시 Z 폴드8’ 자급제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도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가입 시 최대 50% 잔존가 보장 및 ‘삼성케어플러스’, 액세서리 패키지 할인 등을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a04b0d1ab043b6c56519350d009ecc30d1cd9008710e4f874e9ec1961bf89f2b" dmcf-pid="yidZQrfzth" dmcf-ptype="general">해당 기간 동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자급제 모델을 구매하고 구독클럽에 가입한 고객은 기기 반납 시 1년형은 삼성닷컴 기준가의 최대 50%, 2년형은 40%(갤럭시 Z 플립8은 50%), 3년형은 25%의 잔존가를 보장받는다.</p> <p contents-hash="88e5faead6580483a5bc8f7ecc66cfad66f83794296faca013f853ac468446b8" dmcf-pid="WnJ5xm4qtC" dmcf-ptype="general">이와함께 삼성은 최신 스마트폰 구매를 위해 사용하던 기기 판매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중고폰 추가 보상’ 혜택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ac180bc558433a49fa5fef9502da344cbffa8fe1c7495a234e4cc892ea421db9" dmcf-pid="YLi1Ms8BZI" dmcf-ptype="general">11월 한 달간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갤럭시 S26 시리즈 ▷갤럭시 S26 FE ▷갤럭시 S25 엣지를 구매한 고객이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민팃 ATM에 반납하면 중고 매입 시세에 최대 10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17c724e63cbb2203b20c6afaa8bd9c02bdcae261491c6867ffdcb61ec2e4c709" dmcf-pid="GTSQOpDgGO" dmcf-ptype="general">또 12월 31일까지 ‘갤럭시 연말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해 구매 및 매장 체험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p> <p contents-hash="cc87784fb381781f1db016cc089dfcbf54e3adfa2c5a2018ac61e6fb7312af6d" dmcf-pid="HyvxIUwaHs" dmcf-ptype="general">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는 11월을 맞아 수험생 응원 핑구 굿즈 패키지(3000 명 추첨)을 제공하는 등 수험생을 위한 별도 혜택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46cc09c82e7905b2817d23f07a27092cbca74408cdf2c288d20dc7fc769fb527" dmcf-pid="XWTMCurN5m" dmcf-ptype="general">박세정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왓챠, 14개월만에 회생계획안 제출…“OTT 생존기로” 11-03 다음 소변 한 방울로 방광질환 구분한다…AI 기반 진단 기술 개발 [연구]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