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마켓, ‘2026 서울머니쇼 플러스’서 글로벌 핀테크 기업 입지 다져 작성일 11-0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십경험, 국내시장 소개… 국내 핀테크 업계에 ‘글로벌 협업’ 화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fSFxXS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94bee107affe31d5ce31396f33494608614b8781955a2d6bdcfaf67f4432d1" dmcf-pid="zM4v3MZv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 서울머니쇼플러스’ 제로마켓 부스 현장. (제로마켓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3/dt/20261103111841909gsar.jpg" data-org-width="640" dmcf-mid="UStaIUwa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3/dt/20261103111841909gs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 서울머니쇼플러스’ 제로마켓 부스 현장. (제로마켓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be6d2b44e56976b35c64f57c9a5f4908bb1424d280b10a3641f7fd5c9ca42e" dmcf-pid="qR8T0R5Tl2" dmcf-ptype="general"><br> 지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2026 서울머니쇼 플러스’가 열렸다. 이 행사에서 호주 시드니에 본사를 둔 글로벌 핀테크 기업 제로마켓(ZERO Markets)의 부스는 관람객의 눈길을 끈 곳 중 하나다.</p> <p contents-hash="8972db801b793bdd4f5e204b09accac80b695ebe58f32ece9886ba77d8bffb78" dmcf-pid="Be6ype1yh9" dmcf-ptype="general">제로마켓은 ‘글로벌 트레이딩 인프라와 파트너십 솔루션’을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며 여러 국가에서 쌓아온 파트너십 경험과 글로벌 사업 현황을 소개했다. 제로마켓이 개별 금융상품이 아닌 인프라와 파트너십을 앞세운 만큼 국내 핀테크 기업과 플랫폼·데이터 사업자 등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높았다.</p> <p contents-hash="cdd6197a1bcd820c10dd16d6f99fe8b4d9b5af5c1c86ae63ebfab668d4969a09" dmcf-pid="bdPWUdtWlK" dmcf-ptype="general">부스에서는 글로벌 사업 소개 세션 등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일반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제로마켓의 글로벌 사업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p> <p contents-hash="c8181f548f3b61ab7ee7dd5f2621bc28622187e029ff4cf604b0f363576c1c3f" dmcf-pid="Kkgp4kKpTb" dmcf-ptype="general">부스를 찾은 한 핀테크 업계 관계자는 “여러 국가에서 파트너십을 운영해 온 글로벌 핀테크 기업의 경험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방문객은 “해외 시장에서 파트너사와 어떻게 협업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자리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e003916d1aed0213e697926e74a8a720f8849a20ccaae1ab3d8cb1931a66d54" dmcf-pid="9EaU8E9USB"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다양한 파트너십 경험을 가진 글로벌 핀테크 기업의 협업 모델을 가까이에서 접하는 자리가 됐다. 업계에서는 해외 파트너십 기회를 모색하는 국내 핀테크 기업들이 참고할 만한 사례를 접했다는 평가가 나왔다.</p> <p contents-hash="6b956289091452c10ec16656b9764ff515c691ce29cbd0e90899afd3c1a22717" dmcf-pid="2DNu6D2uhq" dmcf-ptype="general">제로마켓이 소개한 파트너십 경험은 전 세계 금융시장에서 쌓아온 것이다. 지난 2월 중남미 대표 핀테크 박람회 ‘머니 엑스 포 멕시코 2026’에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가해 ‘지속 가능한 파트너 모델’을 주제로 발표했고, 콜롬비아 ‘랭키아 마켓 익스피리언스 메데인 2026’에서는 공식 스폰서이자 연사로 ‘금융시장 위험 관리’를 주제로 발표했다. 최근에는 남미 증권사 레비캠(Levycam)과 파트너십을 맺고 남미 지역에 주식·옵션 중개 서비스를 새로 선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463e2cff73bc1b084fee8c9ff5ad3fc402da9dca688b337a0bc8cbe22838094" dmcf-pid="Vwj7PwV7Wz" dmcf-ptype="general">2017년 설립된 제로마켓은 현재 전 세계 16만여 명의 트레이더가 이용하는 글로벌 멀티에셋 브로커로, 시드니 본사를 비롯한 8개 거점에서 30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트레이딩 인프라를 직접 만든다는 점이 주요 강점으로, 호주 본사가 금융 서비스 개발을, 글로벌 지사가 기술 개발과 플랫폼 운영을 맡고 있다.</p> <p contents-hash="2352d27b4b097bf8252268e275cdc32da81b195011e9bd783fbc9118b8e4d3db" dmcf-pid="frAzQrfzy7" dmcf-ptype="general">제로마켓 관계자는 “이번 서울머니쇼는 그간 글로벌 시장에서 쌓아온 파트너십 경험을 국내 시장에서 나누는 자리였다”며 “행사 기간 국내 핀테크 기업·플랫폼·데이터 사업자들과 협업 가능성을 폭넓게 논의할 수 있었고, 이 기회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국내 업계와의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bab42cdc51cb6d979acec7d7fa4be2eb5bb86d591ccd789e2ce4ff9ad9a8b3" dmcf-pid="4mcqxm4q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 서울머니쇼 플러스’ 제로마켓 부스 현장. (제로마켓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3/dt/20261103111843141tvxc.jpg" data-org-width="640" dmcf-mid="uskBMs8B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3/dt/20261103111843141tv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 서울머니쇼 플러스’ 제로마켓 부스 현장. (제로마켓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0e9cb8914a75d298161d82d65f94554add091626ec5d63c4693dbd157b8f0b" dmcf-pid="8skBMs8BCU" dmcf-ptype="general"><br> 강태영 기자 pjcg@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 AI, 피지컬 AI용 초경량 모델 ‘배키 비전 3B’ 개발 11-03 다음 “VR 장갑 없어도 ‘까끌함’ 느낀다”…가상현실 속 촉감 눈으로 나누는 기술 개발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