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46시리즈·ESS 추가 수주 추진 작성일 11-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WOUdtWn6"> <div contents-hash="77d892629b200f8daedc9f6136bee3f967033c15833b53aefc8cfca2c4bf22ab" dmcf-pid="7FYIuJFYd8" dmcf-ptype="general"> LG에너지솔루션이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추가 수주와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고객사 확대에 나선다. 기존 완성차 업체와 전기차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배터리 공급을 협의하는 한편 북미 빅테크 기업과 체결한 ESS 직접 공급계약을 기반으로 신규 수주를 추진한다. 4분기 매출은 ESS 출하 확대에 힘입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신규 생산라인 가동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수익성은 다소 둔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a6c249bda72199e138b5ee88f0790824f5f9f95b65500cfbb5dc2518da87b5" data-idxno="500090" data-type="photo" dmcf-pid="z3GC7i3G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브로츠와프 공장. /LG에너지솔루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3/552810-SDi8XcZ/20261103121323725tljx.jpg" data-org-width="600" dmcf-mid="Uloxs0Eo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3/552810-SDi8XcZ/20261103121323725tl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브로츠와프 공장. /LG에너지솔루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bf3f116cba0223c0b90aa22f9c8524b5108dea5c434cfe311f79e484d1bc03" dmcf-pid="q0Hhzn0HRf" dmcf-ptype="general">LG에너지솔루션은 3일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기존 완성차 업체와 전기차 스타트업을 포함한 다수의 글로벌 고객사와 46시리즈 배터리 공급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f19f10c9635ec4f6e88127a348596ab884091f217ed2d3fc55d06809b023ced" dmcf-pid="BpXlqLpXLV"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이어 "가까운 시일 내 의미 있는 규모의 추가 수주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국 애리조나 공장에서도 연말 생산라인 가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6acae56419b267f60309bf9da91fa63403f76a509f64ee1f6fd4745f2e0734f" dmcf-pid="bUZSBoUZi2" dmcf-ptype="general">ESS 사업에서도 신규 고객 확보를 추진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현지 생산 기반과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빅테크 고객과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직접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며 "현재 다수의 전력회사와 하이퍼스케일러를 대상으로 신규 프로젝트 공급을 협의하고 있으며 4분기에도 추가 수주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59df392594ef863d52575a0f1e552621e8a5492d861573d574018089022f000" dmcf-pid="Ku5vbgu5e9" dmcf-ptype="general">LG에너지솔루션은 신규 수주와 생산 확대를 바탕으로 4분기 매출이 전분기보다 약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북미 ESS 출하량은 전분기보다 약 40% 늘고 유럽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도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p> <p contents-hash="1be7dda9eac9c8f9cd5bcfd3a73b73f279477f6913c2a2ca799f0725fc034242" dmcf-pid="971TKa71iK" dmcf-ptype="general">다만 매출 증가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3분기에 반영된 일회성 이익이 사라지고 신규 생산라인 가동 초기의 고정비 부담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4분기 수익성은 3분기보다 다소 둔화할 것으로 전망했다.</p> <p contents-hash="8b5959c1cfe1c3d29b6ed2f32f6c1d29edb922ca1b0e7a423b26125c54c81e3e" dmcf-pid="2zty9Nztnb" dmcf-ptype="general">미국의 금지외국기관(PFE)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소재 공급망 확보 계획도 공개했다. 미국에서 세액공제 혜택을 받으려면 직접 재료비에서 PFE 관련 소재가 차지하는 비중이 일정 기준 이하여야 한다. 허용 비중은 올해 40%에서 내년 35% 이하로 낮아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717ef6730122f9061ebfcd9df31a4bd8c2404460bd11aef2201fda58971d247" dmcf-pid="VqFW2jqFLB" dmcf-ptype="general">LG에너지솔루션은 "이를 충족하기 위해 소재별 조달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며 "양극재는 최근 계약을 체결한 국내 업체 외에도 복수의 비PFE 업체로부터 조달할 수 있는 방안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음극재와 분리막, 전해액 등 주요 소재도 공급업체를 추가로 발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5b7fc292a9afa702de2109ee178ee74c7841c18d38a54388e06cc4df272fd73" dmcf-pid="fB3YVAB3iq" dmcf-ptype="general">LG에너지솔루션은 향후 공급망 운영 방향과 관련해 "원가 경쟁력뿐 아니라 글로벌 정책과 지정학적 리스크를 고려해 공급망 안정성을 강화하고 현지 협력업체 발굴과 현지화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0661f05da3ca17007e12a47db22a7899cddb0a59097b4a6734a93f4100b3fbe" dmcf-pid="4WIcZ8WIMz" dmcf-ptype="general">변상이 기자<br>difference@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 시간당 13콜에서 20콜로… AI 달고 '해결사'로 진화한 KT 상담사 11-03 다음 화재 건물 속 3차원으로 미리 본다…정부, 사회 문제에 AI·드론 투입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