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6G 상용화 밑그림은…시험용 주파수부터 스마트폰 개발까지 작성일 11-0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TvldtW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e3089527f37d4c534aac48a72d443d09271a70f62a36b1626e24b3a209d2d4" dmcf-pid="8WyTSJFY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3/552796-pzfp7fF/20261103163117589qnzg.png" data-org-width="640" dmcf-mid="fNTvldtW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3/552796-pzfp7fF/20261103163117589qnz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fcaae76810537c94e3852638594d899f18b3e9644f87244d02b5514e6be436" dmcf-pid="6YWyvi3GyG"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정혜승기자] 중국이 국가정보화 5개년 계획에 6세대 이동통신(6G) 상용화 목표를 세웠다. 통신 주무 부처인 공업정보화부는 앞서 시험용 주파수 사용을 허가하고 기지국부터 스마트폰까지 개발 과제를 제시했다.</p> <p contents-hash="fef4d72e878e7f834d3d770ae5671a41c599088e7bec8755ba0a6ba2d488f134" dmcf-pid="PGYWTn0HTY" dmcf-ptype="general">지난달 23일 중국 공산당 중앙인터넷안전정보화위원회가 마련한 ‘국가정보화 제15차 5개년 계획’에 따르면 오는 2030년까지 차세대 통신망을 전면 구축한다는 목표가 담겼다. 6G는 적절한 시기에 상용화를 시작한다는 방침으로, 구체적인 개시 시점은 명시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478f407471efefde92c6396ce4949a48a4bed4026882d832c35656cd64e9d87" dmcf-pid="QHGYyLpXvW" dmcf-ptype="general">상용화 목표가 이번에 처음 나온 것은 아니다. 공업정보화부는 앞서 지난 9월 '정보통신산업 발전 제15차 5개년 계획'에서 같은 '적시 6G 상용화' 방침을 밝혔다. 주파수 허가와 시험, 산업 육성 정책도 올해 잇따라 내놨다.</p> <p contents-hash="1ed4301f1b80d3aba470b3fe86ca9b19649972cd38f4bcafc63ee643cbb45dad" dmcf-pid="xXHGWoUZhy" dmcf-ptype="general">공업정보화부는 지난 5월 중국의 6G 연구를 이끄는 IMT-2030(6G) 추진조에 일부 지역에서 6㎓ 대역을 시험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고 밝혔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제시한 대표 이용 환경과 핵심 성능지표를 바탕으로 기술을 검증하기 위한 조치다. 통신사에 상용 주파수를 배분한 것은 아니다.</p> <p contents-hash="be93ad321b948e585756b9feb0fe4926d1d3bd12d020c9abb730ad9e0d209542" dmcf-pid="yFt1ZAB3lT" dmcf-ptype="general">기술 개발과 활용처 발굴은 지방정부와 함께 추진한다. 공업정보화부는 지난 6월 ‘6G 혁신발전 부·성 협동 시범사업'을 공고했다. 2029년까지 자체 기술 방안과 새 활용 분야, 신형 단말 제품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각 지역이 강점 분야를 1~3개 골라 계획을 내면 공업정보화부가 심사한다. 사업 기간은 승인일부터 원칙적으로 3년이다.</p> <p contents-hash="3bfffd5c6d84a67ac0a93e322bbf393b213a301978bb5e236592ebc2aa192d6c" dmcf-pid="W3Ft5cb0Tv" dmcf-ptype="general">연구 과제에는 통신에 인공지능(AI)과 위성인터넷을 결합하고 전파로 주변 환경을 감지하는 기술이 포함됐다. 잠재 활용 분야로는 실감형 통신과 산업 제조, 저고도 경제, 체화지능, 스마트 해양을 제시했다. 통신기업과 각 분야 기업이 함께 6G 기술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지 검증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dd44920d1505f5681dd8789b74d76fee6439c1b2d0087d7606c89064d8668f19" dmcf-pid="Y03F1kKplS" dmcf-ptype="general">제품 개발 과제는 9월 정보통신산업 발전계획에 구체적으로 담겼다. 공업정보화부는 6G 기지국과 핵심망 장비, 스마트폰 개발을 과제로 제시했다. 오픈소스 운영체제 오픈하모니(OpenHarmony) 등을 기반으로 AI 에이전트 통신과 주변 환경 감지 기능을 지원하는 운영체제 개발도 과제다.</p> <p contents-hash="5159c58c0933e6c9bd7dc6e8df9097fc5ae1a5da17fdfc17af805f89e6cb6331" dmcf-pid="Gp03tE9UCl" dmcf-ptype="general">한편 국제 움직임도 진행 중이다. 6G 후보 주파수 대역을 논의할 세계전파통신회의(WRC-27)는 내년 10월 1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다. 이동통신 표준화기구 3GPP는 2029년을 전후해 첫 6G 표준을 확정할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가 검색·거래하는 시대…플랫폼 자율규제 개편 논의한다 11-03 다음 [반도체 TMI] 메모리 용량은 왜 128GB, 256GB, 512GB로 늘어날까?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