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육군 AI 전환 지원한다 작성일 11-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피지컬 AI·플랫폼 기술, 육군에 접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XPGa71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9cc087e1f046149583b5d4356d916bf00cedb81f63e9381c7504476e8f67ce" dmcf-pid="uFZQHNzt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이경진 육군본부 정책실장과 카카오모빌리티 류긍선 대표(우측)가 3일 카카오모빌리티-육군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 통합관제기술 등 첨단 과학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카카오모빌리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3/BUSINESSWATCH/20261103170358502xgdq.jpg" data-org-width="2268" dmcf-mid="pFktA9lw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3/BUSINESSWATCH/20261103170358502xg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이경진 육군본부 정책실장과 카카오모빌리티 류긍선 대표(우측)가 3일 카카오모빌리티-육군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 통합관제기술 등 첨단 과학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카카오모빌리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f7dae35f39ff37fc6bd86202e289dae84a059fecd7992102c8ba7233283f10" dmcf-pid="735xXjqFvj"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가 대한민국 육군과 손잡고 피지컬 인공지능(AI)과 모빌리티 플랫폼 기술을 국방 분야에 적용한다.</p> <p contents-hash="113fdfdb6a036cafa44a689d7f0c2c5f0addbc8bc113bf699eed1709b5bec37d" dmcf-pid="z01MZAB3vN"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는 3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에서 육군과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 통합관제기술 등 첨단 과학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와 이경진 육군본부 정책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72112c11baf62650d643ee6cdd844ab64aef25a653858e152440df47119dc10" dmcf-pid="qptR5cb0Sa"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은 과학기술군으로 전환을 추진하는 육군이 국방 인공지능 전환(AX·AI Transformation) 분야에서 민간 기업과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육군은 국방 AI를 선제적으로 도입하고 첨단 기술을 군 작전 환경에 적용해 미래 전투체계를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61a731214b0e297d7f4fe3061280ad79aa4f1ac09c54f3cf2b12bf6a0eea733" dmcf-pid="BUFe1kKpWg" dmcf-ptype="general">'아미 타이거 플러스(Army TIGER+)' 등 육군의 유ᐧ무인 복합 관제 체계 발전 방향에 맞춰 카카오모빌리티의 기술과 육군이 보유한 방대한 동적 데이터 및 작전 전문성을 접목한다. 이를 통해 국방 피지컬 AI와 통합관제 기술을 실증하고 실제 국방 환경에 도입·확산하기 위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b60fcca4d305a45d130211118e2dd947e8423595e0fbd41071994c6363a800b" dmcf-pid="bu3dtE9Ulo" dmcf-ptype="general">양측은 판교와 대전에 위치한 육군 AX 거점을 중심으로 국방 사업 분야 기술 실증을 위한 테스트 베드를 구축한다. 이와 함께 국방 특화 AI 관제 플랫폼도 공동 연구한다.</p> <p contents-hash="63712b011d271e1f5532670a301b6cd7276542f2605b58a61f2b9cb70b6236ea" dmcf-pid="K70JFD2uSL" dmcf-ptype="general">드론·로봇·무인지상차량(UGV) 등 여러 무인 체계를 통합 운용하는 체계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전장에 투입된 드론·로봇 등 다양한 무인체계를 하나의 유기체처럼 통합 지휘ᐧ통제할 수 있도록 독자적인 국방 모빌리티 운영체제(OS)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7dd6fe0483cf2dcaf27cd62dfc772c3307c8fd110f249c270efd5ecd277d50eb" dmcf-pid="9zpi3wV7vn"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의 AI 배차, 경로 최적화, 실시간 관제, 운송관리시스템(TMS) 등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육군에 특화된 전용 배차시스템과 앱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실증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7a5f793e5d947e2abcb762e25766af2b8469053d759c069dafc3413be9793558" dmcf-pid="2ptR5cb0li" dmcf-ptype="general">이경진 육군본부 정책실장은 "미래 전장에서는 다양한 현장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AI의 판단을 이동체의 실제 운용으로 연결하는 피지컬 AI 플랫폼 역량이 중요하다"며 "카카오모빌리티의 발전된 기술을 국방 분야에 접목해 미래 전투 체계를 고도화하고 국방 AI 기술 주권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6f27027858d2a7525d84d7fd46c9d4b41cf63ead7be80107e00892fab299c6" dmcf-pid="VUFe1kKpWJ" dmcf-ptype="general">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육군과 함께 연구·실증한 성과가 민간 기술의 발전으로 이어져 군과 국내 피지컬 AI 생태계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48b349f61a3734078fbbab55e2a3c9f2e808599f06c3d7d193bcc639497d17e" dmcf-pid="fu3dtE9Uhd" dmcf-ptype="general">왕보경 (king@bizwatch.co.kr)</p> <p contents-hash="123efbf8008fe9ef0638de08b7f144c1bc0fa961857aa719293e0ff4c2353fa2" dmcf-pid="470JFD2uye"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학 AI 콜로키움] ④ AI 기초교육에 전공 융합…현장형 AI+X 체계 설계해야 11-03 다음 '아이온2' 글로벌 한 달…엔씨, '두 번째 결제' 시험대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