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김호영, 또 우승! ‘괴담꾼의 활약’ 작성일 10-28 2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i8hOBWJ2"> <p dmcf-pid="1msN31dzi9" dmcf-ptype="general">김호영의 괴담이 또 호평을 이끌어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ogxTl2X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002209764sent.jpg" data-org-width="1203" dmcf-mid="XWSDzUg2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002209764se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AcJHW6F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002211005psze.jpg" data-org-width="1208" dmcf-mid="Z8VUjgZw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002211005ps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3NjeYT41nB" dmcf-ptype="general"><br>10월 27일 방송된 ‘심야괴담회’ 시즌 4에서는 스페셜 괴스트로 배우 장혜진이 등장했다. </p> <p dmcf-pid="0EDL5Hxpnq" dmcf-ptype="general">김호영은 28살 동진 씨가 전한 ‘펜션의여자’라는 괴담을 얘기했다. 사연자 동진 씨는 강원도에서 펜션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p> <p dmcf-pid="p2VUjgZwRz" dmcf-ptype="general">세 명의 형님들과 친해진 사연자는 즐겁게 일을 하며 지냈다. 성수기가 되자 손님들로 꽉 차서 쓰던 방을 내주고 사연자는 지하실로 방을 옮겨야 했다. </p> <p dmcf-pid="UYGI2bkPe7" dmcf-ptype="general">그때부터 사연자는 악몽을 꾸기 시작했다. 방 한켠에 어떤 여자가 흐느끼는데 어떤 남자가 나타나 그 여자를 마구 폭행하는 것이었다. 그 남자 옆구리에는 칼 문신이 있었다. </p> <p dmcf-pid="uPQbwk0Cdu" dmcf-ptype="general">목이 잘린 여자에게 시달리던 사연자는 어느날 방을 청소하다가 판결문을 발견했다. 그때 막내 형님이 나타나고 어째 판결문을 숨기고 싶던 사연자는 그의 눈치만 살폈다. </p> <p dmcf-pid="7qBtLJWAMU" dmcf-ptype="general">그러다가 막내 형님이 옷을 갈아입을 때 옆구리에 칼 문신이 있는 걸 보고 사연자는 기절초풍했다. 믿을 수 없는 현실에 사연자가 한 일은 다시 지하실에 가서 잠을 청하는 것이었다. </p> <p dmcf-pid="zF3Wx6Iinp" dmcf-ptype="general">그 여자를 만나려고 잠을 청한 사연자는 다시 나타난 여자에게 “괜찮으시냐”라고 물었다. 그때 남자가 나타나 그 여자를 들쳐메고 나갔다. 이어 풍덩 하는 소리가 들리고, 사연자는 가슴이 답답해져서 꿈에서 깼는데 펜션 수영장 안이었다. </p> <p dmcf-pid="q86qEAFOJ0" dmcf-ptype="general">공포에 질린 사연자는 형님들에게 “집에 가게 해달라”라며 졸랐다. 형님들은 눈빛을 주고 받다가 둘째 형님이 나서서 버스 정류장까지 차로 데려다주기로 했다. </p> <p dmcf-pid="BjAdGy8ti3" dmcf-ptype="general">둘째 형님이 트렁크에 짐을 실을 때, 사연자는 그의 몸에 새겨진 칼 문신과 허리띠를 확인했다. 꿈 속의 남자는 둘째 형님이었던 것이다. </p> <p dmcf-pid="bf47cN1mdF" dmcf-ptype="general">"묻으러 가나보다“라는 김구라 추측과 다리 둘째 형님은 사연자를 버스 정류장에 내려줘JT다. 그러나 ”너. 조심해라“라며 은근한 위협을 사연자에게 가한 다음이었다. </p> <p dmcf-pid="KReVOr7vit"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6년이 지났지만 강원도 펜션은 아직도 운영된다고 밝혀 MC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다. 그러나 삼형제는 다른 사람에게 펜션을 넘기고 어디론가 사라졌다고 한다. 김호영의 실감나는 연기는 이 괴담을 또 1등으로 만들면서 ‘우승 제조기’가 됐다. </p> <p dmcf-pid="9in6lIbYi1" dmcf-ptype="general">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는 지난해 시즌 3까지 방송되면서 마니아층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왔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들을 메일과 공식 홈페이지로 투고 받는다. 방송에 소개되는 모든 공모작은 상금 444,444원의 액땜 상금을 획득하며, 어둑시니(랜선 방청객)들이 촛불 투표를 통해 1등을 한 공모작은 추가 상금의 기회가 주어진다. </p> <p dmcf-pid="2Dwo1XMUe5" dmcf-ptype="general">‘심야괴담회’ 시즌 4에는 시즌 1부터 활약해온 김구라, 김숙과 함께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SNL코리아로 이름을 알린 배우 지예은이 괴담꾼으로 합류했다. </p> <div dmcf-pid="VjAdGy8tiZ" dmcf-ptype="general">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 는 매주 일요일 저녁 10시 50분에 방송된다. <p>iMBC연예 김민정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PBA 제왕' 김가영, 금자탑 또 쌓았다...프로당구 사상 최초 개인 통산 10승 달성! 10-28 다음 '잘생쁨' 노민우 "너무 잘생겨서 고민"… 친동생 "자꾸 들으니 짜증" 분노 ('개콘')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