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미우새' 안문숙, "지금 이 감정 길게 느끼고 싶어"…임원희에 '진지한 마음' 작성일 10-28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qKedyji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U9fnLHE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BSfunE/20241028051803936osyj.jpg" data-org-width="700" dmcf-mid="XgTYu7Nf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BSfunE/20241028051803936osy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17BMRvaLV"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원희♥안문숙이 김승수♥양정아와 더블데이트를 즐겼다.</p> <p dmcf-pid="tb6xjAFOL2"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 안문숙과 함께 더블데이트를 하는 김승수, 양정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F5uqxMSgL9"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임원희와 안문숙은 세 번째 만남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안문숙은 임원희를 위한 꽃다발까지 준비했고 시종일관 그를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3tzbReTNMK" dmcf-ptype="general">김승수 양정아와 함께하는 더블데이트에서 두 커플은 지지 않으려 서로를 향한 애정 공세를 퍼부었다. 김승수는 양정아의 손에 직접 핸드크림을 발라주었고, 이를 본 임원희는 운전하는 안문숙을 위해 미스트를 뿌려주는 식.</p> <p dmcf-pid="0LkwWYP3Mb" dmcf-ptype="general">또한 김승수와 임원희는 직접 준비한 도시락을 공개했다. 매운 것을 좋아한다는 임원희는 매운 것을 좋아하는 안문숙을 위해 땡고추 김밥을 준비했고, 김승수는 양정아의 입맛에 딱 맞는 달달한 초밥을 준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dmcf-pid="pawsHXMUnB" dmcf-ptype="general">땡고추 김밥 때문에 재채기가 터진 임원희와 안문숙. 이에 임원희는 김승수와 함께 급히 음료를 사기 위해 자리를 비웠다.</p> <p dmcf-pid="UlH5bKEQJq" dmcf-ptype="general">그러자 안문숙과 양정아의 심도 깊은 대화가 진행됐다. 안문숙은 양정아와 김승수에 대해 "너희 둘 아슬아슬하다"라고 했고, 양정아는 "남들이 우리 보고 부부 같대"라며 말했다. 이에 안문숙은 그러다가 스며들 수 있다며 양정아의 마음이 어떤지 넌지시 물었다.</p> <p dmcf-pid="ucOh1tJqez" dmcf-ptype="general">그러자 양정아는 "난 됐고 언닌 어때?"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세 번 만나면 사귀는 것 아니냐는 양정아의 질문에 안문숙은 "세 번째 만남이라 신경 쓰이긴 하는데 밖에 나가면 온통 임원희의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난 이 감정을 길게 느껴보고 싶다. 그리고 속으로는 맞춰보고 있는 거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dmcf-pid="7rSypUg2e7" dmcf-ptype="general">이날 안문숙은 양정아에게 배운 MZ 식 플러팅으로 임원희의 마음을 강하게 흔들었다. 그리고 볼링장에서는 임원희가 자신을 리드하도록 하려고 볼링 고수인 것도 숨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zDhv30LKLu"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승수 양정아의 압승으로 임원희가 딱밤을 맞는 것을 보던 안문숙은 숨기고 있던 진짜 실력을 뽐내 두 번째 게임에서는 승리를 이끌어 임원희를 감동하게 했다.</p> <p dmcf-pid="q6JLmsqyiU" dmcf-ptype="general">네 사람은 집라인 데이트를 즐기며 남이섬으로 향했다. 그리고 도착한 남이섬에서 드라마 명장면과 광고 명장면 등을 재연하며 진짜 연인 같은 달달한 모습을 연출해 이들의 관계에 앞으로 어떤 변화가 올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373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전쟁 중 죽은 父 트라우마→공연 중 돌발행동[정년이][★밤TV] 10-28 다음 데프콘, 송해나 열애 칼차단 하더니 현실 연애 고백 임박(‘영업비밀’)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