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전쟁 중 죽은 父 트라우마→공연 중 돌발행동[정년이][★밤TV] 작성일 10-28 2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uzHXMUyT"> <div dmcf-pid="5MMeK9Dxl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RRd92wM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정년이'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news/20241028052204441kukm.jpg" data-org-width="638" dmcf-mid="XX0UWYP3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news/20241028052204441ku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정년이'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teeJ2VrRyl" dmcf-ptype="general"> '정년이'에서 김태리가 죽은 부친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div> <p dmcf-pid="FuuzHXMUlh" dmcf-ptype="general">27일 밤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정년이' 5화에서는 윤정년(김태리 분)이 무대 중 돌발 행동을 벌인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377qXZRuWC" dmcf-ptype="general">이날 윤정년은 남장을 한 채 연기 공부를 하고자 시내에 나섰다.</p> <p dmcf-pid="0zzBZ5e7hI"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우연히 방문한 대한 군경원호회 급식소에서 6.25 전쟁에 참전했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눴다. 그는 이들과 6.25 전쟁 후 아직 수습하지 못한 전우들의 신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피난 중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고는 눈물을 흘렸다.</p> <p dmcf-pid="pff8UuaVSO" dmcf-ptype="general">며칠 후 '자명고' 본 무대에 오른 윤정년은 관객석에서 군경원호회 급식소에서 마주친 6.25 참전 군인을 보고 다시 한 번 피난 중 홀로 두고 온 아버지를 떠올리며 무대를 중단했다.</p> <p dmcf-pid="U446u7Nfls" dmcf-ptype="general">그런 모습에 관객들은 윤정년에게 "군졸, 가만히 있지 말고 소리 해!"라며 소리를 하라 재촉했고, 결국 윤정년은 강소복(라미란 분)의 경고를 잊은 채 제멋대로 '군사 설움' 소리를 이어가는 돌발 행동을 벌여 국극단 전원을 당황케했다.</p> <p dmcf-pid="u88P7zj4Wm" dmcf-ptype="general">이어진 예고 장면에서 늘 윤정년의 연기를 높이 평가해 온 문옥경(정은채 분)이 "여기까지가 윤정년의 한계인지도 모르고.. 그러면 진짜 재미없는데"라며 극의 조화를 생각하지 못하는 윤정년의 연기에 아쉬움을 표하는 모습이 그려져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p> <p dmcf-pid="7xxRbKEQyr"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후 저격이 유행인가..서유리vs최병길, 돈 문제로 또 싸움 “차비도 없다”[Oh!쎈 이슈] 10-28 다음 [스브스夜] '미우새' 안문숙, "지금 이 감정 길게 느끼고 싶어"…임원희에 '진지한 마음'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