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김정현·금새록 깊어지는 오해…부작용을 윙크로 착각했다 [TV온에어] 작성일 10-28 2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7GWYP3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5qXGHxp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리미 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daily/20241028061946662gvln.jpg" data-org-width="620" dmcf-mid="Zknf2VrR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daily/20241028061946662gv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리미 패밀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F1BZHXMUy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다리미 패밀리' 김정현과 금새록 사이 오해가 깊어지기 시작했다. </p> <p dmcf-pid="3tb5XZRuCM" dmcf-ptype="general">27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극본 서숙향·연출 성준해) 10회에서는 이다림(금새록)의 윙크를 플러팅으로 착각한 서강주(김정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0pV3tFiBCx" dmcf-ptype="general">이날 서강주는 한 화분을 들고 새로 개업한 청렴세탁을 찾았지만 안길례(김영옥)와 이만득(박인환)은 그런 그를 차가운 눈빛으로 바라봤다. 본인들이 숨겨놓고 있던 30억을 홀랑 불태워버린 주인공이기 때문. </p> <p dmcf-pid="pUf0F3nbyQ" dmcf-ptype="general">다른 이들도 서강주가 못마땅했던 건 마찬가지. 이차림은 "상무씩이나 돼서 어떻게 저렇게 눈치가 없지"라며 비아냥댔고, 차태웅(최태준) 역시 "있는 집 자식이 눈치가 있겠냐"라고 말했다.</p> <p dmcf-pid="UgmLinGkCP"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 서강주는 어른들을 찾아 "다시 한번 죄송하단 말씀드린다"라고 했으나 안길례는 "다해주긴 뭘 다해주냐. 정말 다해줬다 생각하고 그깟 화분 하나 갖고 찾아온 거냐"라고, 이만득(박인환)은 "그날 불나고 불면증에 다 걸렸다. 그날 생각하면 속에서 천불이 난다. 그 천불이 꺼지지도 않는다. 여기서 40년 넘게 손님들과 쌓은 신뢰가 하루아침에 재가 됐다. 손님이 얼마나 더 찾아올지 무섭다"라고 원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asonLHE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daily/20241028061947957apuq.jpg" data-org-width="620" dmcf-mid="5VV3tFiB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daily/20241028061947957apu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NOgLoXDv8" dmcf-ptype="general"><br>이다림도 마찬가지. 그는 차가운 표정으로 서강주에게 다가온 뒤 "야 서강주 그거 들고 가라고. 어른들이 가라는 말 못 들었냐"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이때 이다림은 서강주에 윙크를 날려 의문을 자아냈다.</p> <p dmcf-pid="zchjaN1my4" dmcf-ptype="general">이후 이다림은 서강주와 따로 대화를 나누면서도 윙크를 남발했고, 차가운 말과 달리 애교있는 윙크를 보내는 그의 모습에 서강주는 이다림이 어른들 앞에서 자신을 지켜주고 있다 생각, 이다림의 볼을 꼬집으며 "귀여워. 넌 나한테 반했다. 내가 네 첫사랑이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qklANjtsSf" dmcf-ptype="general">얼마 뒤 윙크의 전말이 밝혀졌다. 수술 부작용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윙크를 하게됐던 것. 이다림은 차태웅과 함께 병원을 찾았고, 의사는 "수술 부작용이다. 눈이 시려서 자신도 모르게 왼쪽 눈만 깜빡이는 거다. 시간은 좀 걸릴 수 있는데 자연스레 없어질 거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BEScjAFOl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다리미 패밀리']</p> <p dmcf-pid="bYpyvT41S2"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다리미 패밀리</span> </p> <p dmcf-pid="KGUWTy8tS9"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버트 할리 "기면증, 불법체류자가 마약 권유"…명현숙 말에 '눈물' 10-28 다음 '최초고백' 로버트 할리 "마약 권유=도움 준 불법체류자" 충격 [어저께TV]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