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전용 승무원 출신' 정대세 아내, 복귀 무산된 이유 ('이혼') [어저께TV] 작성일 10-28 2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05h92wMn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gJVrmzT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62921362jqzi.jpg" data-org-width="530" dmcf-mid="5Bwvf4sdn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62921362jqz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hmoXZRuMW"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한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정대세 아내 명서현이 대통령 전용 승무원이었던 최정상 커리어의 과거를 떠올리며 후회의 심경을 전했다. </p> <p dmcf-pid="UAo6ICKGey"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MBN 예능 '한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정대세 아내의 화려한 과거가 그려졌다.</p> <p dmcf-pid="uwARvT41MT" dmcf-ptype="general">이날 착잡한 마음을 안고 정대세가 비행기에 올랐고 본가가 있는 일본에 도착했다. 그 사이, 아내도 전직 승무원 출신 답게 평소와 다른 옷차림으로 어딘가로 향했다. 전직 승무원으로 지망생들에게 교육센터에서 강의하게 됐던 것. </p> <p dmcf-pid="7ENxlSVZiv" dmcf-ptype="general">명서현은 "승무원 그만두고 지망생들 만나는게 흔치않은 기회"라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명서현은 본업이었던 만큼 능숙하게 진행했다. 특히 현직에 있을 때 면접관으로도 경험이 있던 명서현은 "모의 면접해보자"며 면접 노하우도 대공개했다. 진심을 다해 지망생들에게 조언한 명서현은 "강의하며 면접보던 시절이 떠올랐다"며 싱숭생숭한 모습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89FinGk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62923155pmmk.jpg" data-org-width="650" dmcf-mid="1fFbkEph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62923155pmm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ZWr7zj4Jl" dmcf-ptype="general">어느 덧 특강을 마친 명서현이 함께 비행하던 동료를 만났다. 비행을 하며 힘든 시절을 보내며 위로가 됐던 친구라고. 오랜만에 친구를 만난 명서현이었다. 육아하며 어느새 자신을 잃어버린 것 같다며 고민을 전한 명서현은 "아이가 아닌 남편 때문에 일 그만뒀다"며 "미련이 너무 많았었다"며 일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일을 일찍 그만뒀기 때문.</p> <p dmcf-pid="BR67Njtsih" dmcf-ptype="general">명서현은 "대통령 전용기 승무원으로 일했다"며 그시절 최정성 승무원이던 시절을 떠올렸다. 하지만 결혼 후 바로 허니문 베이비가 생겼다는 것. 준비되지 않은 채 아이를 가지며 엄마가 된 것이다. 결혼과 동시에 경력 단절이 됐던 상황. 명서현은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라며 어린 나이에, 일을 포기해야했던 상황을 떠올렸다.커리어가 탄탄했던 만큼 미련이 클 수 밖에 없던 것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9zXMRva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62923356rwam.jpg" data-org-width="650" dmcf-mid="t75h92wM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62923356rwa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UtSVfmeLI" dmcf-ptype="general">이에 정대세는 "대통령 전용기는 톱13명 선발되는 것"이라며 미모와 실력 등 모든 것 갖춘 실력파였던 아내를 언급, "다시 그 꿈을 포기한 무게가 크구나 알 것 같다"고 했다.</p> <p dmcf-pid="9kaQhl2XnO" dmcf-ptype="general">정대세는 "그때 당시 가부장적 생각이 있었다"며 "일하며 자식에게 사랑이 줄 것 같아 아내에게 일 그만두고 아이를 케어해달라"고 했다. 그렇게 아내가 포기하게 된 것. 그만큼 미련도 큰 아내 명서현이었다. 이에동료는 명서현에게 "경력직으로 다시 들어갈 수 있다"고 하자 정대세는 "안 그래도 32세에 경력직 고용이 떴다, 하고싶었다"고 말하면서 "그때 32세 막내면 자존심이 상했다 현타다"며 현실타격이 왔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623nLHE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62923556bmpf.jpg" data-org-width="650" dmcf-mid="FYvEpUg2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62923556bmp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JxBck0Cdm" dmcf-ptype="general">명서현은 "그리고 남편이 선수생활하는데 집에 내가 없는 것도 상상이 안 됐다, 비행하면 집에도 없기 때문"이라 말했다. 최정상 승무원 삶을 뒤로하고 축구선수 아내로 , 두 아이 엄마로 11년을 살게 된 것 본인 경력을 내려놓고 엄마, 아내로만 살았던 것이다. </p> <p dmcf-pid="frceTy8tMr" dmcf-ptype="general">이에 후회하는지 묻자 명서현은 "후회보다 아이가 있으니까 버티고 산다"고 했다. 출산과 동시에 경력단절 겪은 아내. 빛났던 시절을 뒤로한 아내의 희생도 있던 것을 뒤늦게 깨달은 정대세 모습이 그려졌다. /ssu08185@osen.co.kr </p> <p dmcf-pid="4cgPCh9Hiw" dmcf-ptype="general">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라미란, 천방지축 김태리 구하는 어미새…현실 소환 시급한 ‘겉바속촉’ 리더 10-28 다음 지예은·김아영, 男아이돌 두고 삼각관계 발발 "이상형 겹친다" (런닝맨)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