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라미란, 천방지축 김태리 구하는 어미새…현실 소환 시급한 ‘겉바속촉’ 리더 작성일 10-28 2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y8OIbY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LgZReTN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극 ‘정년이’ 사진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SEOUL/20241028062850998ddcc.jpg" data-org-width="630" dmcf-mid="8FVr7zj4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SEOUL/20241028062850998dd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극 ‘정년이’ 사진 | tvN </figcaption> </figure> <p dmcf-pid="Qqbk0po9L7"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여성국극 신드롬을 일으키며 인기몰이 중인 tvN ‘정년이’ 속 라미란이 현실로 소환하고 싶은 ‘겉바속촉 리더’로 시청자 마음속에 ‘훅’ 들어왔다.</p> <p dmcf-pid="xeJW6PCnRu" dmcf-ptype="general">매란국근단의 단장 강소복으로 열연 중인 라미란은 여성 국극의 자존심을 지켜가는 엄격한 단장이자 예인의 길을 걷는 후배들을 그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지키는 어미새의 면모로 주목받고 있다.</p> <p dmcf-pid="yYHxlSVZiU"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된 ‘정년이(연출 정지인 극본 최효비)’에서는 매란 국극단에서 쫓겨난 윤정년(김태리 분)을 강소복이 다시 데려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단짝친구 홍주란(우다비 분)을 위해 정년이가 다방에서 일했고, 퇴단 당하기까지 친구를 지킨 걸 알게된 강소복은 정년을 찾아왔다.</p> <p dmcf-pid="WF0LHXMUip" dmcf-ptype="general">박종국(김태훈 분)의 손을 잡고 신인가수로 깜짝 데뷔한 정년은 위기에 처해 있었다. 정년이 소녀명창으로 이름을 떨쳤다 사라진 채공선(문소리 분)의 딸이라는 걸 알게된 박종국은 딸의 데뷔를 미끼로 채공선을 세상 밖으로 끌어낼 생각이었다.</p> <p dmcf-pid="Y8PCK9Dxe0" dmcf-ptype="general">아무것도 모른 채 출연계약서에 덜컥 사인을 한 윤정년은 제멋대로 첫 무대를 불렀다가 박종국의 위협을 당했다. 때마침 방송국을 찾은 강소복은 “그 위약금이 얼맙니까. 내가 내겠습니다. 여기에 우리 국극단 연구생이 있다길래 데리러 왔습니다”라며 정년을 구했다.</p> <p dmcf-pid="G1FiYGQ0d3" dmcf-ptype="general">국극단으로 돌아오는 길 정년이 “혹시 단장님도 내가 채공선의 딸이라는 걸 처음부터 알고 뽑았냐”라며 괴로워하자 강소복은 “넌 너야. 내가 너한테 바라는 건 단 하나, 도중에 꺾이지 말고 끝까지 네 갈 길을 가라는 거다”라며 격려했다.</p> <p dmcf-pid="HBKEpUg2eF" dmcf-ptype="general">전설의 명창 임진 선생(강지은 분) 밑에서 정년의 엄마 공선과 함께 꿈을 키웠던 강소복은 국극을 지키고 발전시키는 데 모든 것을 건 카리스마 리더다. 동시에 재능있는 후배들을 양성하는데 진심이고, 후배들을 향한 믿음과 사랑도 흔들림이 없다. 강하지만 포용력을 가진 참된 리더로서의 모습은 ‘정년이’의 중심축을 단단히 붙들고 있다.</p> <p dmcf-pid="XxRvf4sddt" dmcf-ptype="general">한편 ‘정년이’는 지난 4회에서 12.7%(닐슨코리아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gag1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승’ 송강호·박정민, ‘청설’ 홍경·노윤서, 美친 케미 온다 [오늘의 프리뷰] 10-28 다음 '대통령 전용 승무원 출신' 정대세 아내, 복귀 무산된 이유 ('이혼') [어저께TV]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