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송강호·박정민, ‘청설’ 홍경·노윤서, 美친 케미 온다 [오늘의 프리뷰] 작성일 10-28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ucpUg2tC"> <p dmcf-pid="KyHdYGQ0ZI" dmcf-ptype="general">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p> <div dmcf-pid="97brqBc61O" dmcf-ptype="general"> <div> <strong>송강호·박정민의 첫 만남</strong> </div>국내 최초 배구 소재 영화 ‘1승’ 제작보고회가 28일 오전 열린다. 이날 자리에는 신연식 감독과 배우 송강호, 박정민, 장윤주가 참석한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zKmBbkP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내 최초 배구 소재 영화 ‘1승’ 제작보고회가 28일 오전 열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ksports/20241028063302134kwyw.jpg" data-org-width="500" dmcf-mid="qZXS48OJ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ksports/20241028063302134kw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내 최초 배구 소재 영화 ‘1승’ 제작보고회가 28일 오전 열린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q9sbKEQ1m" dmcf-ptype="general"> ‘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div> <p dmcf-pid="fyHdYGQ0Yr" dmcf-ptype="general">‘괴물’ ‘변호인’ ‘택시운전사’ ‘기생충’까지 4편의 천만 영화를 비롯해 한국 남자배우 최초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No.1 배우 송강호가 손 대는 족족 망하는 ‘핑크스톰’의 신임 감독 ‘김우진’ 역을 맡아 오랜만에 유쾌하고 소탈한 매력으로 돌아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동주’ ‘그것만이 내 세상’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전, 란’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통해 매 작품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대세 배우 박정민이 1승 하면 상금 20억을 쏜다는 파격 공약을 내건 관종 구단주 ‘강정원’으로 분해 예측불가한 매력을 발산한다. 여기에 ‘베테랑’ 시리즈를 비롯해 ‘세자매’ ‘시민덕희’ ‘눈물의 여왕’ 등 맡는 역할마다 톡톡 튀는 에너지를 발산하는 개성파 배우 장윤주가 벤치에서 주전까지 가늘고 길게 버틴 ‘핑크스톰’의 주장 ‘방수지’ 역을 맡아 극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p> <p dmcf-pid="4acujAFO5w" dmcf-ptype="general">또한 ‘1승’은 평단과 관객 모두를 사로잡은 영화 ‘동주’를 비롯해 ‘페어 러브’ ‘배우는 배우다’ ‘거미집’ ‘삼식이 삼촌’ 등 플랫폼을 넘나들며 작가, 감독, 제작자로 활약 중인 독보적 시네아스트 신연식 감독이 선보이는 국내 최초 배구 소재 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div dmcf-pid="8Nk7Ac3I5D" dmcf-ptype="general"> <div> <strong>가을에 불어올 청량한 사랑 이야기</strong>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ZFg1tJq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8일 오후 영화 ‘청설’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ksports/20241028063303418xdre.jpg" data-org-width="500" dmcf-mid="BL3atFiB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ksports/20241028063303418xd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8일 오후 영화 ‘청설’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린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53atFiBGk" dmcf-ptype="general"> 28일 오후 영화 ‘청설’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린다. 자리에는 배우 홍경, 노윤서, 김민주, 조선호 감독이 참석한다. </div> <p dmcf-pid="QWXJGHxpYc" dmcf-ptype="general">‘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이기도 하다.</p> <p dmcf-pid="xYZiHXMUHA" dmcf-ptype="general">스크린 데뷔작 ‘결백’으로 백상연기대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한 뒤 ‘D.P’ ‘댓글부대’ 등 OTT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독보적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대세 배우 홍경, ‘일타 스캔들’ ‘우리들의 블루스’ 등 작품에서 신인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빛낸 노윤서,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으로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한 김민주까지 2024년 대한민국 극장가를 대표하는 라이징 배우들이 청량하고 설레는 시너지를 보여 줄 예정이다.</p> <p dmcf-pid="yRiZdJWAGj" dmcf-ptype="general">극중 홍경은 사랑에 직진하는 ‘용준’ 역을, 노윤서는 생활력 넘치는 ‘여름’ 역을, 김민주는 꿈을 향해 달리는 수영선수 ‘가을’ 역을 맡아 그간 보여 준 적 없었던 캐릭터에 도전, 새로운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알리며 관객들의 마음에 청량한 설렘을 불어넣는다.</p> <p dmcf-pid="WdL1inGkXN"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YJotnLHEXa"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주, 난임으로 스트레스 겪어…"주사 맞으면 없던 우울증도 생긴다고" ('최소한의 선의')[인터뷰②] 10-28 다음 ‘정년이’ 라미란, 천방지축 김태리 구하는 어미새…현실 소환 시급한 ‘겉바속촉’ 리더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