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할리 뼈침..김용만 "어떤 이유라도 마약 정당화NO" [순간포착] 작성일 10-28 2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ycnLHE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opSrmzT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63922658uuiy.jpg" data-org-width="650" dmcf-mid="PYb71tJq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63922658uui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jzWICKGLR"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한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로버트 할리가 마약 사건 전 부친상을 당했다는 것을 언급, 나약했던 심리상태를 고백하자 김용만이 뼈있는 말을 남겼다.</p> <p dmcf-pid="HgUvmsqyeM"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MBN 예능 '한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로버트 할리가 정신의학과 전문의 김병후 원장을 만나 심리 상담을 받는 모습이 펼쳐졌다.</p> <p dmcf-pid="XrV1yW6FLx" dmcf-ptype="general">이날 로버트 할리는 김병후 원장의 사무실에서 부부 관계에 대한 상담을 시작했다. 김병후 원장은 평소 아내와의 관계가 어떠한지 물어봤고, 할리는 “사실 굉장히 사이가 안 좋다. (아내에게) 구박받고, 어린아이 취급을 받다보니 마음이 힘들다”고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BOnQxlo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63922888naie.jpg" data-org-width="650" dmcf-mid="QHcQ92wM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63922888nai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xHwaN1mn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5년 전 ‘그 일’이 문제의 시작이었다”는 과거 마약사건에 대해 언급, 할리의 말에 김병후 원장은 “그 일이 있고 난 후 부부 사이에 얼마나 대화를 하셨는지?”라고 다시 묻는데, 그는 “아내의 비난이 두려워서 대화를 피했다”며 서로의 기억에서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던 속내를 털어놓았다.</p> <p dmcf-pid="1VSNdJWAd6" dmcf-ptype="general">이에 김원장은 "그 사건이 우연히 있던 사건일까"라며먼서 김원장은"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때 본인보다 상대 입장에서 생각해, 본인이 손해를 본다"며 "예전부터 사람들 관계에서 상처받을 가능성이 많아 걱정했다"고 했다. 김원장은 "평소 유쾌하고 사람 좋아하는데 상처받고 속상한 부정적인 감정이 쌓여서, 건강하기 처리하지 못하면 마음이 어려울 수 있다"고 조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ZgfzqA8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63923147xmff.jpg" data-org-width="650" dmcf-mid="xq0lwr7v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63923147xmf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iFCEDUlR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원장은 "혹시 그 사건있을 때 이런 것이 누적된 상태는 아니었나"고 물었다. 로버트 할리는 고민하더니 "맞는 것 같다"며 당시 힘들었던 심경을 전했다. 이에 당시 심경을 묻자 할리는 어렵게 입을 열더니 "여러가지 있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처음으로 고백했다. 할리는 "아버지와 많이 의존을 했다"며 "아버지 돌아가시고 뭔가를 계속 찾고 있던 것 같다, 마음이 아팠다"며 "(아버지의 빈자리를) 힘들어하면서 타인에게 의존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아내에게도 말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은 것이었다. </p> <p dmcf-pid="3I60HXMUnf" dmcf-ptype="general">할리는 "아버지가 내게 가장 가까운 사람, 중요한 문제, 고민을 쉽게 상담할 수 있던 사람"이라며 "친구처럼, 큰 형같던 분, 항상 나를 지켜주고 믿어준 존재"라고 했다. 할리는 "7년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투병 후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고 했다. 딱 그 (마약)시기에 깊은 상실감에 몸부림쳤던 상황이었다는 것.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N7yOIbY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63924817fhig.jpg" data-org-width="650" dmcf-mid="ycn9UuaV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63924817fhi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AqYCh9HR2" dmcf-ptype="general">할리는 "요양병원 계실 때 부부가 찾아갔다, 그때 소풍가자고 하셔서 가까운 계곡 찾아갔다"며 "이후 병원 아니라 집에 가자고 했을 때, 가족 곁에 있길 원하실 때 마음이 많이 아팠다"며 사무친 기억을 꺼냈다. 그만큼 인생 버팀폭이었던 부친의 사망이 폭풍같이 휘몰아쳤고, 방황했던 때를 떠올렸다. </p> <p dmcf-pid="UVSNdJWAn9" dmcf-ptype="general">이에 김용만은 "그래도 어떤 이유에서라도 사건을 정당화할 순 없다"고 말했다. </p> <p dmcf-pid="uPYEogZwnK"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 <br> </p> <p dmcf-pid="7qsiPQhLRb" dmcf-ptype="general">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대세 형은 왜 명서현에게 무릎 꿇었나..이혼 위기 구한 사연 [Oh!쎈 리뷰] 10-28 다음 구영회, 아쉬운 필드골 실축에도 팀은 탬파에 승리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