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해” 로제 ‘아파트’ 신드롬에 억지 표절 시비까지 작성일 10-28 2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nsGHxp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8ZKReTN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로제, 브루노 마스/더블랙레이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073729472yyxe.jpg" data-org-width="650" dmcf-mid="tKS0Vfme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073729472yy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로제, 브루노 마스/더블랙레이블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0mxclSVZR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pcfomsqyRL" dmcf-ptype="general">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APT.'가 표절 시비에 휘말렸다. </p> <p dmcf-pid="Ui7xNjtsdn" dmcf-ptype="general">로제와 브루노 마스가 협업한 'APT.'(아파트)는 국내외 음원 차트를 휩쓸며 전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p> <p dmcf-pid="uBvpf4sdRi" dmcf-ptype="general">폭발적인 반응 속에 일각에서 이 노래가 일본 가수 사와이 미쿠가 2013년 발매한 곡과 유사하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p> <p dmcf-pid="72YzPQhLJJ" dmcf-ptype="general">그러나 멜로디의 유사성이 아닌, 비슷한 코드의 문제이며 이 코드는 전세계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코드인 만큼 표절과는 거리가 멀다. </p> <p dmcf-pid="zzl32VrRJd"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AI로 'APT.'와 유사한 노래를 만들어 표절을 주장하는 음해까지 등장해했다. </p> <p dmcf-pid="qP12dJWAie"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APT.'가 흥행하니 억지 시비가 나오는구나", "심지어 비슷하지도 않고 표절이라고 우김", "누가 성공하면 박수 못 쳐주고 흠집내려고 하는거 너무 한심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p> <p dmcf-pid="B7hF92wMiR" dmcf-ptype="general">한편 18일 발매된 'APT.'는 국내 음원 차트 1위 석권은 물론 국내 여성 솔로 가수 최초 미국 스포티파이 차트 1위, 글로벌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차트 1위 등극 등 기록을 써가고 있다. </p> <p dmcf-pid="bqS0VfmedM" dmcf-ptype="general">'APT.'는 오는 12월 6일 로제의 정식 컴백을 앞두고 발매된 선공개 싱글로 로제의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p> <p dmcf-pid="KE8aOIbYnx"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9rQAhl2XM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김다예, 딸 출생신고했다 "전복이 이름? 수많은 후보 제치고 정해"('슈돌') 10-28 다음 주민규 '106일 만의 골'…3회 연속 우승 보인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