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정대세, 대통령 전용기 승무원 명서현 경단시키고 형 무릎꿇어 지킨 결혼인데('한이결') 작성일 10-28 2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uNWYP3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t2rtFiB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075008224yigf.jpg" data-org-width="1200" dmcf-mid="KZGxrmzT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075008224yig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FVmF3nbE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정대세 명서현 부부의 충격적인 과거가 공개됐다.</p> <p dmcf-pid="6C1JCh9HDm"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MBN '한번쯤 이혼할 결심'에서는 고부갈등으로 인한 다툼 이후 아내 명서현과 끝내 화해하지 못하고 인사조차 하지 않은채 본가가 있는 일본 나고야로 출장을 떠난 정대세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Phtihl2Xsr" dmcf-ptype="general">나고야에서 친형을 만난 정대세는 조언을 구했지만, 형은 "해결될 거라고 생각하지 마라"라고 선을 그었다. </p> <p dmcf-pid="QlFnlSVZEw" dmcf-ptype="general">형은 "넌 처음부터 서현이 남편으로 집에 오지 않았다. 그게 시작이었다. 처음부터 아내를 지켜주겠다는 자세를 보여주지 않았다. 적진에 간다는 마음으로 처음에 집에 오지 않았다. 네가 잘못한 점"이라고 꼬집었다.</p> <p dmcf-pid="xDWPDwuSDD" dmcf-ptype="general">특히 형은 고된 시집살이로 괴로워하던 명서현 앞에서 무릎을 꿇고 이혼을 막았었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qMvqBc6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075008478gpdt.jpg" data-org-width="1200" dmcf-mid="9MXRsOBW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075008478gpd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BRTBbkPDk" dmcf-ptype="general"> 명서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둘째 만삭 때 아버님이 돌아가셨다. 어머님이 혼자 첫 제사상을 차리라고 하셔서 새벽 2시에 일어나 제사상을 차렸는데 시어머니의 폭언만 돌아왔다. 푸념을 했더니 (정대세가) '또 시댁 욕이야? 시댁 오면 일하는 게 당연하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YWuNWYP3Oc" dmcf-ptype="general">이어 "나도 못 참겠더라. 엄마 아들로 살 거면 여기 있고 나랑 같이 부부로 살거면 집으로 가자고 했다. 옆방에 계시던 아주버님이 듣고 무릎을 꿇고 '내가 결혼을 안하고 며느리가 없어 그 화살이 너에게 갔다. 내 칙임'이라며 미안하다고 하셨다"고 말했다.</p> <p dmcf-pid="GY7jYGQ0mA" dmcf-ptype="general">정대세는 "형이 무릎을 꿇고 막았던 이혼이다. 결혼 후 본가에 대한 아쉬운 소리에 쌓인 게 있어 그 말이 투정으로 들렸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HGzAGHxpOj" dmcf-ptype="general">형은 "서현이는 우리 집에 온다는 것만으로도 최선을 다한 거다. 처음 한 걸음부터 잘못됐다. 바로 잡아야 한다. 아내에게 불만을 다 말하라고 해라. 다 들어줘야 한다. 평생 무조건 들어라. 넌 그냥 계속 사과해라"라고 조언했다. 또 "엄마에게 아내 얘기하려 한다"는 정대세에게 "엄마는 환영해줄 거다. 엄마가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서툴다. 문제를 자주 일으킨다고 오해하지만 악의는 없다. 어떻게 보면 안쓰러운 부분이 있다. 잘 이야기 하면 잘 지낼 수 있을 거다. 설득하고 중심 잡는 건 너에게 달렸다"고 응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dDudJWA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075008911cgil.jpg" data-org-width="1200" dmcf-mid="2ARTBbkP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075008911cgi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Jw7JiYcra" dmcf-ptype="general"> 한편 정대세가 일본에 있는 동안 명서현은 전직 승무원으로 출강을 나갔다. 사실 명서현은 대통령 전용기를 탈 정도로 최우수 승무원이었으나 정대세와 결혼 후 바로 임신하게 되면서 경력 단절이 됐었다고. </p> <p dmcf-pid="5OZeOIbYOg" dmcf-ptype="general">친구를 만난 명서현은 "누군가의 아내, 엄마로만 사니까 내 존재가 없는 것 같다. 살고 있다는 느낌이 안든다. 아이가 아닌 남편 때문에 (일을) 그만둬서 미련이 많이 남았다. 남편이 선수 생활하는데 내가 집에 없는 게 상상이 안됐다. 후회는 아니지만 아이가 있어서 버티고 사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1I5dICKGwo" dmcf-ptype="general">정대세는 "내가 가부장적이라 아내에게 일 그만두고 육아에 집중해달라고 했다. 아이를 위한 선택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내가 큰 걸 포기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말했다.</p> <p dmcf-pid="tC1JCh9HEL"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글맘' 백지연, 직장 내 성차별 고백…"아이 안고 방송국 출근" (강연자들)[전일야화] 10-28 다음 제이미, 파격적인 비주얼…확 달라졌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