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베놈3' 개봉 첫 주 흥행 1위→79만명 동원..'에이리언' '웡카' 보다 빠른 질주 작성일 10-28 2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pI2VrRO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bx3ga5r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083408777gijl.jpg" data-org-width="883" dmcf-mid="1qqv6PCnO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083408777gij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iE6lSVZE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베놈: 라스트 댄스'(이하 '베놈3', 켈리 마르셀 감독)가 개봉주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새로운 흥행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렸다.</p> <p dmcf-pid="pnDPSvf5mK" dmcf-ptype="general">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베놈3'는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79만1909명을 기록하며 100만 돌파를 향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 dmcf-pid="ULwQvT41Db" dmcf-ptype="general">이로서 '베놈3'는 200만 관객을 돌파한 하반기 최고 흥행 외화 '에이리언: 로물루스'의 개봉 첫 주 관객수(69만7628명)를 뛰어넘는 수치를 기록하며 하반기 개봉 외화 중 개봉 첫 주 최고 스코어를 달성하는 저력을 선보였다.</p> <p dmcf-pid="ubx3ga5rIB" dmcf-ptype="general">특히 353만 관객을 돌파한 흥행작 '웡카'의 개봉 첫 주 스코어(78만6720명)보다도 높은 수치를 기록해 놀라움을 더해 앞으로의 흥행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p> <p dmcf-pid="7KM0aN1mDq" dmcf-ptype="general">이처럼 국내에서 화끈하게 흥행 포텐을 터트린 '베놈3'는 개봉 2주 차에도 뜨거운 흥행 질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액션 빅매치는 물론, 에디 브록과 베놈의 대서사를 완벽하게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 흥분을 감추지 않으며 반드시 극장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즐길 것을 강력 추천해 예비 관객들의 관람욕구를 무한 자극한다.</p> <p dmcf-pid="z9RpNjtsrz" dmcf-ptype="general">'베놈: 라스트 댄스'는 서로 뗄 수 없는 에디와 베놈(톰 하디)이 각자의 세계로부터 도망자가 된 최악의 위기 속,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지독한 혼돈의 끝을 향해 달리는 작품이다. 톰 하디, 치웨텔 에지오포, 주노 템플, 리스 이판, 페기 루, 알라나 우바치, 스테판 그레이엄 등이 출연했고 '베놈' 시리즈의 각본을 담당했던 켈리 마르셀이 연출을 맡았다.</p> <p dmcf-pid="qQgKrmzTI7"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유리, 데뷔 4년만 첫 정규 '746' 발매..전곡 작사·작곡 10-28 다음 여자당구는 김가영 천하…시즌 3연승·통산 10승 첫 달성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