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차은우 "문수아 친동생처럼 아껴"…故 문빈 대신 오빠 노릇 '먹먹한 우정' 작성일 10-28 2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UJSVrR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XC7LHxp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095507499nnjo.jpg" data-org-width="606" dmcf-mid="Uly9AFiBr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095507499nnj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MKNHxlor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먼저 세상을 떠난 동료를 대신해 빌리 문수아를 응원했다. </p> <p dmcf-pid="BR9jXMSgDz"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언더 더 씨'의 자리를 노리는 8인의 복면 가수들의 무대가 공개됐다.</p> <p dmcf-pid="b20eh9Dxw7" dmcf-ptype="general">이날 가장 관심을 받았던 건 팬케이크의 무대였다. 팬케이크는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 도넛을 만나 데이식스 '해피'로 경합을 벌였다. 판정단들은 팬케이크의 음색과 감성을 칭찬했지만, 팬케이크는 80대 19로 도넛에게 패했다. </p> <p dmcf-pid="KVpdl2wMsu" dmcf-ptype="general">그렇게 공개된 팬케이크의 정체는 그룹 빌리의 메인 래퍼인 문수아였다. 문수아는 열두살 때부터 12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하다 빌리로 데뷔했으나 오빠인 아스트로 문빈이 세상을 떠나면서 활동을 중단했다가 최근 다시 팀에 복귀했다. </p> <p dmcf-pid="9fUJSVrRmU" dmcf-ptype="general">그는 "1년 7개월 만에 빌리 완전체로 컴백했다. 혼자 서는 무대가 너무 오랜만이라 가면을 써도 떨렸다. 음색 좋다는 말을 듣고 싶었는데 말씀해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2fUJSVrRmp" dmcf-ptype="general">특히 차은우는 문수아를 직접 소개하는 영상을 보내 응원을 전했다. </p> <p dmcf-pid="V4uivfmem0"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팬케이크는 내가 친동생처럼 아끼는 가족같은 사이다. 겹겹이 쌓아올린 팬케이크처럼 댄스 노래 랩 진행까지 다 잘하는 올라운더"라고 말했고, 문수아는 "최근 나를 많이 챙겨주고 응원해준다"고 전했다. </p> <p dmcf-pid="f87nT4sds3"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윤희, 초1 딸 그림에 충격→심리검사…"왜 이런 그림을" 걱정 (이제 혼자다) 10-28 다음 "김태리, 무대 위에서 폭주했다"…'정년이', 시청률 15% 눈앞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