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SURL x Lacuna(라쿠나),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24' 헤드라이너 활약…화력 입증 작성일 10-28 3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jXeT410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5y2mzj4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03827348ncnz.jpg" data-org-width="550" dmcf-mid="bZ1xvfme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03827348ncn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1WVsqA80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밴드 SURL(설)과 Lacuna (라쿠나)가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의 헤드라이너로 1주차 화끈한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VHpJGQhL77" dmcf-ptype="general">이들 두 밴드는 최근 KIDS라는 이름으로 대구, 부산, 전주, 대전, 서울에서 전국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바 있다. 이후 이러한 전국투어의 열기를 이어가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 둘째 날 헤드라이너로 라인업에 오르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p> <p dmcf-pid="fXUiHxlouu" dmcf-ptype="general">이와 같은 기대 속 SURL의 'HYPNOSIS'와 Lacuna (라쿠나)의 'Hello Wonderland'를 여덟 명이 함께 연주하며 파워풀한 사운드로88 호수 수변 무대를 가득 메웠다.</p> <p dmcf-pid="4ZunXMSgUU" dmcf-ptype="general">특히 SURL은 당일 공연 직전 EP 앨범 'XYRUP'을 발매, 무대에서 최초로 타이틀곡 '숲(산과 엘리베이터)', 'DETOX'를 선보여 관심을 집중시켰다. </p> <p dmcf-pid="8G0dYPCn7p" dmcf-ptype="general">보컬 설호승은 "이번 EP의 다른 좋은 곡들도 많이 들어주시길 바라고, 곧 열리는 11월 16일 단독공연에서 다른 곡들도 라이브로 만나보실 수 있다"고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양시키기도 했다. </p> <p dmcf-pid="6HpJGQhLz0" dmcf-ptype="general">더불어 SURL의 대표곡인 'Cilla', '여긴 재미가 없어' 등을 선보이며 관객들이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라이브를 즐기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p> <p dmcf-pid="PXUiHxloU3" dmcf-ptype="general">Lacuna(라쿠나)는 첫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대표곡 'I Love You', '유령', 'Far Away' 등의 라이브로 다채로운 셋리스트를 보였다. </p> <p dmcf-pid="QKQsbk0CFF" dmcf-ptype="general">멤버 장경민은 "2019년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의 두 번째 무대로 시작했는데 헤드라이너로 라이브를 할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으며, "저희 군 입대 전 마지막 페스티벌 출연인데 이렇게 헤드라이너를 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다 여러분 덕분이다. 무대에서 매번 뜨겁게 반응 보내주시는 것에 힘을 얻곤 했는데 앞으로 한동안 무대를 못한다고 하니 많이 아쉽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p> <p dmcf-pid="x9xOKEph3t" dmcf-ptype="general">이에 팬들은 라쿠나 대표곡 'YOU'를 함께 따라 부르며 수변 무대를 떼창으로 가득 채우기도 했다.</p> <p dmcf-pid="ysy2mzj4U1" dmcf-ptype="general">마지막 곡이 끝난 후 관객들의 앵콜 요청에 미발매 곡 ‘소년’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떼창을 다시 한 번 이끌어냈고, 앙코르 두 번째 곡으로 SURL과 함께 미발매곡인 'KIDS' 라이브를 선보이며 알찬 120분 간의 무대를 마무리했다.</p> <p dmcf-pid="War0gZRuU5" dmcf-ptype="general">한편 SURL은 오는 11월 16일 YES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XYRUP'을 개최할 예정이다. 라쿠나는 지난 7월 EP 앨범 '유령' 발매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시도들에 대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오는 11월 4일 멤버 장경민의 입대를 시작으로 이후 잠시 군 공백기에 돌입한다.</p> <p dmcf-pid="YNmpa5e73Z" dmcf-ptype="general">사진=엠피엠지 뮤직</p> <p dmcf-pid="GjsUN1dz3X"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랑스 거인 페리카드, 바젤오픈에서 생애 첫 ATP500 우승 10-28 다음 기안84, ‘나혼산’ 황지영 PD와 재회…오피스 예능 ‘기안이쎄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