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길리, 월드투어 1차 1500m 金…최민정 銅(종합) 작성일 10-28 28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민정 "오랜만에 국제대회 기뻐…괜찮았던 복귀전"<br>안전펜스 문제로 2차 대회도 미국 아닌 캐나다서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0/28/NISI20241028_0001593044_web_20241028043157_20241028113332958.jpg" alt="" /><em class="img_desc">[몬트리올=AP/뉴시스]쇼트트랙 김길리, 월드투어 1차 대회 1500m 금메달. 2024.10.27.</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쇼트트랙 여자대표팀 차세대 간판 김길리(성남시청)가 2024~202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 여자 1500m에서 우승했다.<br><br>김길리는 28일(한국시각)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펼쳐진 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24초39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은메달인 벨기에의 하너 데스멋(2분24초438)을 마지막 바퀴에서 제쳤다.<br><br>김길기는 최민정, 김건우(스포츠토토), 김태성(서울시청)과 함께 나선 혼성 2000m 계주에선 은메달을 추가했다.<br><br>함께 출전한 최민정(성남시청)은 동메달(2분24초510)을 땄다.<br><br>여자 1500m에 함께 출전한 최민정(성남시청)은 동메달(2분24초510)을 수확했다.<br><br>휴식 후 한 시즌 만에 쇼트트랙 대표팀에 복귀해 이번 대회에 나선 최민정은 은메달 2개(혼성 2000m 계주, 여자 3000m 계주), 동메달 1개(여자 1500m)를 목에 걸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0/28/NISI20241028_0001593061_web_20241028043247_20241028113332961.jpg" alt="" /><em class="img_desc">[몬트리올=AP/뉴시스]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대회에서 금메달 딴 김길리와 동메달을 목에 건 최민정(오른쪽). 2024.10.27.</em></span>최민정은 소속사 올댓스포츠를 통해 "오랜만에 국가대표로 복귀해 국제대회에 참가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 "여러 개의 메달을 수확해 괜찮은 복귀전이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남자 1000m와 여자 500m에는 단 한 명도 결승에 오르지 못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br><br>월드 투어 1차 대회를 마친 한국 대표팀은 내달 1~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2차 대회에 출전한다.<br><br>애초 2차 대회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경기장 안전펜스 규격 문제로 개최지가 변경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신현준 “세상서 제일 행복한게 육아, 딸 코 안 닮아 다행”(라디오쇼) 10-28 다음 '종합경기장 철거 전 마지막'..시민체육대회 열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