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세상서 제일 행복한게 육아, 딸 코 안 닮아 다행”(라디오쇼) 작성일 10-28 2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Thy8OJ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NLjtJq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13716619hikm.jpg" data-org-width="758" dmcf-mid="F4cak0LK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13716619hi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Ax8MSVZ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13716768tmdy.jpg" data-org-width="758" dmcf-mid="3ncak0LK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13716768tm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figcaption> </figure> <p dmcf-pid="uriRnGQ0n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7HmEsqA8Mw" dmcf-ptype="general">신현준이 육아의 소중함을 강조했다.</p> <p dmcf-pid="zBXWZRvanD" dmcf-ptype="general">배우 신현준은 10월 28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육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dmcf-pid="q8ptUgZwRE" dmcf-ptype="general">신현준은 2013년 12살 연하 첼리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p> <p dmcf-pid="BxzpqAFORk" dmcf-ptype="general">육아에 한창인 신현준은 "많이 행복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신현준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게 육아라 생각한다. 지금도 '아빠는 꽃중년'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데 그 시간이 제일 행복하다"며 "나이가 있는 꽃중년 아빠라 너무 소중하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bcM6Rvf5nc" dmcf-ptype="general">이어 아내에 대해선 "엄마가 젊은데 나이 많은 오빠를 많이 혼낸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KPu37N1mLA"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신현준은 딸바보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신현준은 "속눈썹이야말로 유전이다. 엄마 아빠가 눈썹이 길고, 누나 셋 다 눈썹이 다 길다. 초등학교 때 운동회나 조회시간 나가면 눈썹에 모래가 앉아서 서양인처럼 보였다. '은행나무 침대' 때도 눈썹에 눈이 있으니까 감독님께서 너무 가벼워 보인다고 해서 계속 찍었다"며 "아들 둘, 특히 딸 민서가 속눈썹이 길다. 근데 코는 안 닮아서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dmcf-pid="91Cmh9Dxdj" dmcf-ptype="general">또한 신현준은 "뱃 속에 아이가 딸이라고 했을 때 딸에게 선물을 주려고 술을 끊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2yEjDUg2RN" dmcf-ptype="general">한편 신현준은 "아이들이 끼를 보이냐"는 질문에 "아직 모르겠고, 아이들한테 커서 뭐가 되고 싶냐는 말은 잘 안하지만 김용건 하정우를 보면 부럽다. 셋 중에 하나는 아빠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강요는 안하지만 셋 다 하면 더 좋다. 아빠가 했던 일을 아이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 중 한 명이다"고 답했다.</p> <p dmcf-pid="VmneLHxpi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fIgia5e7i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측 "11월 패션브랜드 론칭 사실무근"[공식] 10-28 다음 쇼트트랙 김길리, 월드투어 1차 1500m 金…최민정 銅(종합)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