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에 20억 건 박정민 "송강호가 배구 감독? 뒤도 안 보고 출연" [엑's 현장] 작성일 10-28 2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cFfmzTF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xoHBc3I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14750388uvam.jpg" data-org-width="1200" dmcf-mid="P3pLOBc6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14750388uva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ytdwuaVp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용산, 김수아 기자) 영화 '1승'의 박정민이 송강호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p> <p dmcf-pid="W0Kky8OJ0s" dmcf-ptype="general">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에서 영화 '1승'(감독 신연식)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따. 자리에는 신연식 감독, 배우 송강호, 박정민, 장윤주가 참석했다.</p> <p dmcf-pid="Yp9EW6Iizm" dmcf-ptype="general">'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송강호 분)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박정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p> <p dmcf-pid="GU2DYPCn0r" dmcf-ptype="general">극중 '1승 시 승리 상금 20억'이라는 파격적인 공약을 공표한 개념 없는 핑크스톰의 구단주 강정원 역을 맡은 박정민은 앞서 '동주' 촬영 당시 구상 단계부터 알고 있었다고 말을 시작했다.</p> <p dmcf-pid="H4dTUgZw7w" dmcf-ptype="general">그는 "꼭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한참 있다가 감독 역할로 송강호 선배님이 하신다고 하더라. '혹시 할 생각이 있냐'고해서 뒤도 돌아볼 것 없이 참여했다"며 '1승'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가 송강호의 캐스팅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X8Jyua5r7D" dmcf-ptype="general">이어 신연식 감독은 "'동주'를 할 때 정민 씨와 얘기를 했다. 앞으로 정민 씨가 좋은 배우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왠지 재벌 2세 역할은 안 할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을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Z6iW7N1mpE" dmcf-ptype="general">승리 상금으로 20억을 파격 제안한 박정민은 "완전히 관종"이라고 자신의 캐릭터를 정리해 웃음을 더했다. </p> <p dmcf-pid="5HpLOBc6Fk" dmcf-ptype="general">한편, '1승'은 오는 12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p dmcf-pid="1XUoIbkP0c"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p> <p dmcf-pid="tZugCKEQ0A"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예술인상' 황정민 "상금, 아내가 백 못 사게 할 것... 뜻깊은 곳에 쓰겠다" 10-28 다음 정현, 서울오픈 챌린저 출전...정윤성과 1회전 격돌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