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키스마크인가…용감한형제, 파격적 근황 "브브걸 못 잡은 건 공황발작 탓" 작성일 10-28 2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vCUgZw7H"> <p dmcf-pid="GhtXfmzT0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lFZ4sqy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115307691jctb.jpg" data-org-width="869" dmcf-mid="ys49a5e7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115307691jc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XJwcHxlo7W" dmcf-ptype="general"><br>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목에 키스 마크를 찍고 파격적인 근황을 전했다. <br><br>27일 '휴먼스토리' 채널에는 '데뷔 6개월차 현역 신인 걸그룹의 숙소생활 [걸그룹 캔디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br><br>이날 영상에서 용감한형제는 형광노란색 캡에 목에는 빨간 립스틱의 키스마크를 찍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다소 파격적인 외모에 시선이 쏠렸다.<br><br>특히, 이날 용감한형제는 역주행 신화로 잘 알려진 브레이브걸스와 재계약하지 못했던 배경에 대해 밝혔다. 용감한형제는 브레이브걸스가 잘 되고 난 이후 "기쁨에 음반을 준비하고 이를 때 쯤에 아버지가 안 좋은 가정사가 생겼다. 아버지가 코로나 시기에 갑자기 돌아가셨다. 정작 가장 중요한 피붙이 가족도 못 지키면서 이 음악, 음반을 해서 얼마나 성공을 누리려고 하냐는 생각이 들었다. 거의 1년을 넘게 폐인처럼 지낸 것 같다"고 털어놨다.<br><br>이어 "브레이브걸스 친구들이 회사에서 나가서 활동해 보겠다고 하는데 붙잡지 못하겠더라"며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제 심리상태가 그렇게 좋지 않고 공황장애랑 공황발작을 세게 앓고 있다. 지금도 마비와 발작이 온다. 마비가 오고 발작이 오고 기절한다. 그래서 그 친구들 의견대로 하라고 했다"고 브레이브걸스와 헤어지게 된 배경을 밝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irkXMSg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115309240szmd.jpg" data-org-width="873" dmcf-mid="WYmEZRva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115309240sz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5nmEZRvapT" dmcf-ptype="general">용감한형제는 "좋은 성과가 있었고 함께 누렸던 친구들이었다. 힘들 때 같이 고생했던 친구들이니까 왠지 모르게 평생 같이 함께해야 할 것 같은데 돌아오는 건 한 페이지의 추억밖에 안 된다는 생각이 드니까 제 자신을 힘들게 하더라. 힘 내기가 사실은 진짜 힘들었다"고 했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8년 만에 380억 잭팟”…‘청담동 건물주’ 김희애, 빌딩 투자 ‘화제’ 10-28 다음 '1승' 송강호 "소박하고 경쾌하고 행복한 영화 하고 싶어서 선택한 작품"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