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에 380억 잭팟”…‘청담동 건물주’ 김희애, 빌딩 투자 ‘화제’ 작성일 10-28 2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vrtJWA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WUXfmzT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희애.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d/20241028115252010ygaj.jpg" data-org-width="1280" dmcf-mid="zZlD5eTN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d/20241028115252010yg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희애.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bYuZ4sqyUw"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배우 김희애가 소유한 청담동 빌딩이 18년 만에 약 380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끈다. 김희애는 당초 주차장 부지를 119억원에 매입한 뒤, 해당 부지에 건출을 신축해 현재 월 임대료만 1억원 가량을 벌어 들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축 빌딩의 시세는 약 500억원으로 추정된다.</p> <p dmcf-pid="Kp4ziYP33D" dmcf-ptype="general">28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김희애는 2006년 7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도산대로 대로변에 위치한 대지면적 196.35평의 주차장 부지 3개 필지를 119억원에 매입했다.</p> <p dmcf-pid="9U8qnGQ0pE" dmcf-ptype="general">매입 당시 해당 토지의 평당 가격은 약 6061만원이었으며 채권최고액은 36억원, 대출 원금은 약 30억원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89억원은 현금으로 매수한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2u6BLHxp7k" dmcf-ptype="general">김희애는 2006년 주차장 용도로 해당 부동산을 매입했으며 14년 동안 주차장으로 운영해오다 2020년에 신축 건물 공사에 착수했다.</p> <p dmcf-pid="VIZSzjtspc" dmcf-ptype="general">현재 신축된 이 건물은 지하 4층~지상 5층 규모로, 지하 2층부터 지상 5층까지는 피부과와 플래그십스토어 등 고급 임차 업종이 입주해 있으며, 지하 3층과 4층은 관리층과 기계식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다.</p> <p dmcf-pid="fC5vqAFOpA" dmcf-ptype="general">해당 부동산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도산대로 이면 코너에 위치해 있으며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까지 도보 7분 거리에 있다. 청담동 명품거리로 불리는 지역으로 주변에는 구찌나 루이비통, 아르마니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이 위치한다.</p> <p dmcf-pid="4h1TBc3IUj" dmcf-ptype="general">김희애가 소유한 건물의 현재 시세는 약 500억원으로 추정된다. 지난 6월 인근 소재 신축 건물이 평당 2.3억원에 거래된 사례를 바탕으로 김희애의 빌딩은 코너에 위치한 유리한 입지 조건을 감안해 평당 2억5400만원으로 평가됐다. 이를 대지면적 196.35평(3.3㎡)에 적용하면 500억원 가량이 된다.</p> <p dmcf-pid="8ypHVr7vpN" dmcf-ptype="general">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김희애가 2006년 매입한 주차장 부지는 18년 만에 약 381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p> <p dmcf-pid="6WUXfmzTua" dmcf-ptype="general">또 현재 김희애가 소유한 건물의 월 임대료는 1억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으며, 매입 원가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연 6.5%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p> <p dmcf-pid="PYuZ4sqyzg" dmcf-ptype="general">yeonjoo7@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현준 "故 김수미, 친어머니 같은 분…하늘에선 스트레스 없길" 애도 (라디오쇼) 10-28 다음 목에 키스마크인가…용감한형제, 파격적 근황 "브브걸 못 잡은 건 공황발작 탓"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