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장윤주 "배구선수役, 고민 많았는데…송강호 캐스팅 소식에 마음 바뀌어" 작성일 10-28 2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kG2wuS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RWBLHxp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115630433ppye.jpg" data-org-width="1200" dmcf-mid="HUpxr7Nf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115630433pp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1eYboXMUr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장윤주가 영화 '1승'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p> <p dmcf-pid="tPSudy8trs" dmcf-ptype="general">장윤주는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1승' 제작보고회에서 "송강호 선배의 합류 소식을 듣고 재밌게 연기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했다. </p> <p dmcf-pid="FQv7JW6Fmm" dmcf-ptype="general">장윤주는 20년째 벤치에서 가늘고 길게 버텨온 배구선수 방수지 역을 맡아 감독 송강호와의 케미를 과시할 예정이다. 그는 "정민 씨가 비행기 안에서 '1승'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면, 그다음 시나리오를 받았던 건 저다. 한 8년 전에 시나리오를 받았을 땐 연기에 대한 고민이 많았을 때라 망설여졌다. 근데 영화도 이례적으로 못 들어가고 있었더라. 그 이후에 4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시나리오를 완전히 잊고 있었는데 '1승' 제작 소식을 듣게 됐다"며 "알고 보니 송강호 선배가 감독 역할로 들어오시면서 빠른 시일 내에 투자가 됐다고 하더라. 그 소식을 듣고 재밌게 연기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봉시기도 갑작스럽게 정해졌기 때문에, 드라마틱한 히스토리가 될 것 같아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3xTziYP3rr"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개봉하는 '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로, 영화 '카시오페아', '시선 사이'의 신연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dmcf-pid="0qEHVr7vsw"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엔하이픈, 日 유명 매거진 표지 장식 '시크美 절정' 10-28 다음 ‘1승’ 장윤주 “송강호, 현장의 스마일맨”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