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엔하이픈, 日 유명 매거진 표지 장식 '시크美 절정' 작성일 10-28 2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DdIbkP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MLfAFiB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15604898vceo.jpg" data-org-width="550" dmcf-mid="5q916IbY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15604898vce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Ro4c3nbz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일본 유명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p> <p dmcf-pid="3u916IbYuz" dmcf-ptype="general">일본 매거진 ‘앙앙’(anan)은 28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과 함께한 2421호 표지를 공개했다.</p> <p dmcf-pid="072tPCKGz7" dmcf-ptype="general">사진 속 엔하이픈은 클래식부터 캐주얼까지 7인 7색 수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의 단단한 눈빛과 쿨한 비주얼 또한 매력적이다.</p> <p dmcf-pid="pzVFQh9HFu" dmcf-ptype="general">‘앙앙’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이번 화보에서 상반된 2개의 세계관을 선보인다. 단정한 수트 스타일링으로 온(On)의 매력을, 포근한 니트 착장으로 오프(Off) 타임을 표현한다. 멤버들은 표지 외에도 서로의 케미스트리가 엿보이는 유닛 컷 등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을 뽐냈다. </p> <p dmcf-pid="UGFl7N1m0U" dmcf-ptype="general">‘앙앙’은 엔하이픈에 대해 “한결같은 노력과 성장을 보여주며 전 세계를 사로잡는 아티스트로 발돋움했다”라고 소개했다. 멤버들은 화보 촬영과 병행된 인터뷰에서 데뷔 후부터 지금까지 4년간의 마음가짐과 팀워크에 대한 생각, 내달 선보이는 정규 2집 리패키지 ‘ROMANCE : UNTOLD -daydream-’과 월드투어 ‘WALK THE LINE’ 일본 돔 투어를 앞둔 소감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진솔한 속마음을 전한다. </p> <p dmcf-pid="qyQD5eTNzF"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11월 9~10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 IN JAPAN’을 개최한다. 같은 달 11일에는 정규 2집 리패키지 ‘ROMANCE : UNTOLD -daydream-’을 발매하고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p> <p dmcf-pid="7X0vqAFOp0" dmcf-ptype="general">사진 = 앙앙</p> <p dmcf-pid="zVxziYP3U3"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딩엄빠5' 김정민 "남친 소년원 수감 후 임신 사실 알게 돼" 10-28 다음 '1승' 장윤주 "배구선수役, 고민 많았는데…송강호 캐스팅 소식에 마음 바뀌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