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송강호에 갑질? 이때 아니면 언제 해”(1승) 작성일 10-28 2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C96IbY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bRTXMSg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정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20021876wbqs.jpg" data-org-width="650" dmcf-mid="bFy6eT41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20021876wb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정민 </figcaption> </figure> <p dmcf-pid="2wWPdy8tJs"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dmcf-pid="VsHMnGQ0im" dmcf-ptype="general">박정민이 송강호를 상대로 갑질(?)을 한 후기를 밝혔다.</p> <p dmcf-pid="fzQlYPCnnr"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10월 2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1승'(감독 신연식) 제작보고회를 통해 송강호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4h1Ja5e7dw" dmcf-ptype="general">송강호가 손 대면 망하는 백전백패 배구감독 '김우진' 역을 맡아 유쾌하고 소탈한 매력을 선보인다. 박정민은 1승시 상금 20억이라는 파격 공약을 내건 관종 구단주 ‘강정원’으로 분해 예측불가 매력을 발산한다.</p> <p dmcf-pid="8ypgk0LKdD" dmcf-ptype="general">이날 박정민은 구단주의 위치에서 감독 송강호에게 '갑질'을 한 소감을 묻자, "이럴 때 아니면 언제 선배님에게 갑질을 하겠나 하는 생각이었다"면서 "전날 갑질 잘할 수 있게 기도하고 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6YuNDUg2eE" dmcf-ptype="general">이어 "선배님이 현장에서 갑질 더 하라고 하셨다. 애드리브를 하면 그걸 받아서 하는 재미도 있었다. 즐거운 현장이었다"고 덧붙여 기대를 높였다.</p> <p dmcf-pid="PLmqVr7vik" dmcf-ptype="general">한편, '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다. 12월 개봉한다.</p> <p dmcf-pid="Qjh2PCKGM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p> <p dmcf-pid="xekpBc3IR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덱스터 스튜디오, 亞 업계 최초 '2024 오토데스크 D&M어워즈' M&E부문 올해의 혁신가 수상 10-28 다음 '전,란' 정성일 "강동원 처음 봤을때 '와 연예인이다' 싶어" [인터뷰M]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