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스튜디오, 亞 업계 최초 '2024 오토데스크 D&M어워즈' M&E부문 올해의 혁신가 수상 작성일 10-28 2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9NDUg2n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EHfxl2X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BSfunE/20241028120013290ydrk.jpg" data-org-width="700" dmcf-mid="1lgyZRva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BSfunE/20241028120013290ydr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Ybgk0LKJG" dmcf-ptype="general">[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덱스터스튜디오(이하 덱스터, 206560)가 지난 14일 미국에서 열리는 2024 오토데스크 디자인&메이크 어워즈(Autodesk Design & Make Award)에서 미디어&엔터테인먼트(M&E) 부문 올해의 혁신가(Innovator of the Year)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p> <p dmcf-pid="0stQJW6FiY" dmcf-ptype="general">특히 본 수상은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부문 모든 수상 항목에서 아시아 기업 최초로 상을 받은 뜻깊은 기록이다. 덱스터는 아시아콘텐츠어워즈&글로벌OTT어워즈에서 베스트 디지털 VFX 작품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수상을 통해 세계적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VFX 강자로 위상을 높였다는 평이다.</p> <p dmcf-pid="p5fcmzj4nW" dmcf-ptype="general">오토데스크(Autodesk)는 1982년에 설립된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선도기업으로, 매년 최대 연례행사인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 Autodesk University)를 개최해 미디어&엔터테인먼트(M&E) 및 디자인&매뉴팩쳐링(D&M), 아키텍쳐, 엔지니어링&컨스트럭션(AEC), 교육 분야의 업계 전문가들과 글로벌 시장 동향, 혁신 사례 등을 공유한다.</p> <p dmcf-pid="Ur56eT41Jy" dmcf-ptype="general">또한 부문별 기술을 통해 높은 영감을 주는 기업이나 프로젝트를 매년 선정해 어워드를 수여한다. 올해는 35개 국가로부터 270개의 제출을 받아, 그중 22개의 수상 대상자를 선정하였다.</p> <p dmcf-pid="u3PwCKEQeT" dmcf-ptype="general">오토데스크는 덱스터의 VFX(시각효과) 구현 및 기술 최적화, 시간 단축 효과 등 뛰어난 VFX 기술력을 통해 전 세계 업계 관계자 및 일반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상상력과 감동을 선사하는 등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강화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VFX 기술을 선보이며 영감을 불어넣는 작품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 기대한다고 평가했다.</p> <p dmcf-pid="7yqLAFiBMv" dmcf-ptype="general">덱스터 CSO(최고전략책임자) 김혜진 이사는 "이번 수상은 국내 업계 최초로 덱스터 VFX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입증함은 물론, 세계적 수준임을 증명하는 쾌거"라며, "앞으로도 덱스터는 수준 높은 시각특수효과 작업을 통해 많은 관객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작품을 제작해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z0Qrh9DxLS" dmcf-ptype="general">한편 덱스터는 최근 넷플릭스 '기생수: 더 그레이', '경성크리처' 시즌 1, 2를 비롯해 일본 넷플릭스의 '유유백서' 그리고 지난 25일 새롭게 공개된 '지옥' 시즌2의 VFX 기술 참여 등으로 넷플릭스 다채로운 작품에서 그 기술력을 빛내고 있다.</p> <p dmcf-pid="q14ksqA8Jl" dmcf-ptype="general">ebada@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375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수 권유리 백지원 뭉쳤다‥룰도 점잖음도 없는 정의 집행(이한신) 10-28 다음 박정민 “송강호에 갑질? 이때 아니면 언제 해”(1승)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