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M 연계,'개도국 체육 공무원 초청 연수'개최 작성일 10-28 299 목록 [스타뉴스 | 채준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4/10/28/0003277449_001_20241028125007895.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국민체육진흥공단이 개발도상국 체육 공무원 및 차세대 스포츠 행정가를 대상으로 '개도국 체육 공무원 초청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br><br> 지난 20일(일)부터 내달 1일(금)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개도국 스포츠행정가 교육과정(DTM)'을 토대로 발전된 새로운 형태의 연수 프로그램으로, 총 13개국에서 참가한 19명의 체육 공무원들에게 국제 스포츠 협력 강화와 대한민국의 스포츠 발전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br><br> 이번 연수에서는 스포츠 AI 및 데이터 활용, 법제도·조직, 생활체육 정책에 대한 강의와 국민체력100, KSPO 스포츠가치센터 등 체육공단 주요 시설, 대한장애인체육회 네트워킹 강화를 위한 이천장애인선수촌 견학, 서울올림픽레거시포럼 및 드림투게더 서울 포럼 등의 국제 행사와도 연계해 진행된다. 특히, 케이(K)-팝 댄스, 북촌마을 관광 등 이른바 케이(K)-컬처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흥미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br><br>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이번 연수가 대한민국의 스포츠 발전 경험을 공유하고, 개도국의 스포츠 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대회] ‘챔피언의 위용’ 김길리, 여자 1500m 금메달로 건재 과시 10-28 다음 SW 원격개발 활성화를 위한 보안요건 체크리스트 나와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