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훈, ‘마이 유스’ 합류…송중기·천우희와 호흡 작성일 10-28 2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zLRy8t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49jnXMU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지훈. 사진|매니지먼트 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SEOUL/20241028130546311rkww.jpg" data-org-width="580" dmcf-mid="FWnvOKEQ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SEOUL/20241028130546311rk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지훈. 사진|매니지먼트 구 </figcaption> </figure> <p dmcf-pid="p70e6h9He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서지훈이 송중기 천우희와 호흡을 맞춘다.</p> <p dmcf-pid="U5GfBEpheO" dmcf-ptype="general">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28일 “서지훈이 새 드라마 ‘마이 유스’(극본 박시현, 연출 이상엽)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서지훈은 소속사를 통해 “좋은 작품에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하게 돼 정말 영광”이라며 “혹여라도 피해가 되지 않기 위해 매일 공부하며 노력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uVbaJGQ0es" dmcf-ptype="general">‘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송중기(선우해 분)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천우희(성제연 분)의 감성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p> <p dmcf-pid="7giSsbkPdm" dmcf-ptype="general">서지훈은 극 중 부잣집에서 태어난 금수저로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내면에는 외로움과 결핍을 느끼고 반항적인 성격을 가진 김석주 역으로 분한다. 세무사인 그는 날카로운 면모를 가지고 있어 다가가긴 어렵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다. 특히 선우해 역의 송중기와 형제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p> <p dmcf-pid="zPfkg1dzer" dmcf-ptype="general">작품은 앞서 일찌감치 송중기와 천우희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여기에 서지훈이 합류하며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dmcf-pid="qRPrA0LKLw" dmcf-ptype="general">서지훈은 드라마 ‘시그널’로 데뷔해 ‘학교2017’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어서와’ ‘그놈이 그놈이다’ ‘청춘블라썸’ ‘3인칭 복수’ ‘소용없어 거짓말’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p> <p dmcf-pid="BLdhrqA8LD" dmcf-ptype="general">서지훈을 비롯해 송중기 천우희 이주명 등이 출연하는 ‘마이 유스’는 2025년 방송 예정이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창정, 11월 신곡 발매 예고…주가조작 혐의 벗고 컴백 10-28 다음 세븐틴, 빌보드 200 톱 5 진입...글로벌 인기로 미국을 물들이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