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11월 신곡 발매 예고…주가조작 혐의 벗고 컴백 작성일 10-28 2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IBC2wM0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88s6h9H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임창정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131113966cnwb.jpg" data-org-width="1400" dmcf-mid="ZxnYLZRu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131113966cn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임창정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t66OPl2Xz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임창정이 컴백한다.</p> <p dmcf-pid="FPPIQSVZUm" dmcf-ptype="general">28일 소속사 MBOX는 "임창정이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신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If it happens, it happens)를 발매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3MMlRy8tFr"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임창정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신곡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티저 이미지에는 야경을 배경으로 한 임창정의 뒷모습이 담겼다.</p> <p dmcf-pid="0RRSeW6F0w" dmcf-ptype="general">'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는 우연이 겹쳐 인연이 된 사람들, 그 인연들의 만남과 헤어짐,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삶의 과정 속 감정들을 깊이 있게 표현한 곡이다. 누구에게나 공감을 일으키는 노래로 감동을 주고 싶다는 임창정의 진솔한 마음이 담겼다.</p> <p dmcf-pid="peevdYP30D"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곡은 12월에 선보일 18번째 정규의 선공개 곡이다. 임창정의 정규 발매는 2021년 11월 발매한 정규 17집 '별거 없던 그 하루로' 이후 약 3년 만이다.</p> <p dmcf-pid="UsszOKEQuE"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에 따르면 임창정은 내년 가수 데뷔 30주년을 맞아 오랜 시간 함께해 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더욱 심혈을 기울여 이번 앨범을 준비했다. 임창정은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 공개를 시작으로 정규 발매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들어갈 예정이다.</p> <p dmcf-pid="uOOqI9Dxuk"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지난해 4월 소시에테제네랄(SG) 증권발증권발 주가폭락 사태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임창정은 자신도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7IIBC2wMzc" dmcf-ptype="general">이후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부는 지난달 31일 임창정에 대해 불기소 처분하며, "시세조종 범행을 알면서도 이에 가담했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zyy4WQhLzA" dmcf-ptype="general">검찰은 휴대전화 등 압수물 포렌식, 관련자 소환조사, 계좌내역 분석 등을 수사한 결과 임창정이 라덕연 호안투자자문 대표 측으로부터 투자 수익금을 지급받거나, 투자유치 대가를 받은 사실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p> <p dmcf-pid="qWW8YxloUj" dmcf-ptype="general">또 임창정이 라 대표와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공동 추진할 것을 계획했으나 주가 폭락 사태로 진행되지 않았고, 시세조종 조직의 투자 수익금을 정산하는 방법으로 저작인접권을 이용한 사실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p> <p dmcf-pid="BYY6GMSgUN"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 6월 임창정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지난 일 년이 넘는 기간에 저의 신중하지 못했던 판단으로 인해 상처받은 모든 분과 팬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라고 사과헀다. 이어 "변명할 필요도 없는 무지한 행동과 철없는 선택들에 대해 법적인 처벌은 받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것이 어찌 저의 부끄러웠던 행동을 다 가릴 수 있을까"라며 "이 모든 일들을 절대 잊지 않고 평생 반성 또, 반성하며 살도록 하겠다, 지켜봐 달라,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bEE0D7Nf7a"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아 리파 “6년만 내한공연 기대, 블랙핑크와 또 협업한다면 영광”[EN:인터뷰] 10-28 다음 서지훈, ‘마이 유스’ 합류…송중기·천우희와 호흡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