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시즌 첫 그랑프리 동메달 작성일 10-28 321 목록 차준환(23)이 올 시즌 처음 출전한 ISU(국제빙상경기연맹)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4/10/28/0003866742_001_20241028131615049.jpg" alt="" /><em class="img_desc">28일(한국 시각)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의 스코샤뱅크 센터에서 열린 ISU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시리즈 2차 대회 남자 싱글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차준환(오른쪽부터), 금메달리스트 일리아 말리닌, 은메달리스트 사토 슌./AFP 연합뉴스</em></span><br> 차준환은 28일(한국 시각) 캐나다 핼리팩스에서 열린 그랑프리 2차 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71.93점(2위)을 받았다. 전날 쇼트프로그램 88.38점(4위)을 더해 총점 260.31점을 기록한 차준환은 일리아 말리닌(20·미국·301.82점)과 사토 슌(20·일본·261.16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br><br>차준환은 쇼트프로그램에서 4회전 점프(쿼드러플 살코)를 한 차례 성공했고, 프리스케이팅에선 두 번(쿼드러플 살코·토룹)을 깔끔하게 뛰었다. 3회전 점프에서는 일부 감점이 있었다. 금메달을 차지한 말리닌은 4회전 점프를 쇼트에서 2회, 프리에서 3회 뛰었다. 말리닌은 올 시즌 그랑프리 1·2차 대회 연속 우승을 거머쥐었다.<br><br>차준환은 “이번 시즌 첫 대회를 나름 잘 마무리한 것 같다”며 “실수를 잘 보완해서 다음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차준환은 다음달 핀란드에서 열리는 그랑프리 5차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4/10/28/0003866742_002_20241028131615127.jpg" alt="" /><em class="img_desc">차준환이 28일(한국 시각)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의 스코샤뱅크 센터에서 ISU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2차 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펼치고 있다./AFP 연합뉴스</em></span><br> <br> 관련자료 이전 인텔, AI PC 프로세서 '루나 레이크' 등 국내 출시 10-28 다음 연장전 패하자 라커룸 문 부순 김주형, 또 '비매너' 논란…"죄송, 화가 나 문 세게 열다가"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