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볼 꼬집는 정유미, 알고보니 3대 잇는 질긴 악연 작성일 10-28 2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스틸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3uKT6Ii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079yPCn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ked/20241028135104841wbmo.jpg" data-org-width="600" dmcf-mid="FX6e0gZw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ked/20241028135104841wb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스틸 </figcaption> </figure> <p dmcf-pid="pV6e0gZwhb" dmcf-ptype="general">‘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주지훈과 정유미가 짜릿한 볼꼬집 스킨십으로 3대를 잇는 질긴 악연을 시작한다.</p> <p dmcf-pid="UJocVsqyhB" dmcf-ptype="general">‘정년이’ 후속으로 11월 23일 첫 방송하는 tvN 주말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측은 28일(월), 석지원(주지훈 분)과 윤지원(정유미 분)의 외나무다리 재회 스틸을 공개했다.</p> <p dmcf-pid="uigkfOBWlq" dmcf-ptype="general">‘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환혼’ Part1과 2 등을 연속 흥행시킨 박준화 감독과 ‘조선로코-녹두전’, ‘구르미 그린 달빛’을 공동 집필한 임예진 작가가 만나 드라마 팬의 기다림을 설레게 하고 있다.</p> <p dmcf-pid="7pz2WQhLCz"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석지원과 윤지원의 전세가 뒤바뀐 깜짝 재회가 담겨 시선을 잡아끈다. 3대째 원수 집안의 철천지원수에서 이제는 독목고 이사장과 체육 교사로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이들의 재회가 긴장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18년 악연으로 얽힌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p> <p dmcf-pid="zUqVYxloS7" dmcf-ptype="general">특히 윤지원은 자신의 눈 앞에 있는 석지원을 보고 믿기지 않는 듯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있다. 급기야 윤지원은 자신도 모르게 석지원의 볼을 꼬집는 반면 석지원은 윤지원의 돌발 행동에 어이없는 눈빛을 드러내고 있다. 이어 현실을 자각한 윤지원이 믿을 수 없는 상황에 경악을 금치 못하며 흥미진진한 재미를 배가시킨다. 이처럼 금의환향한 석지원의 귀환과 함께 3대를 잇는 악연을 다시 시작한 두 사람이 어떤 관계 변화를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quBfGMSgvu" dmcf-ptype="general">‘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진은 “주지훈과 정유미는 서로의 연기를 세심하게 받아주며 멋진 시너지를 만들어냈고, 각자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장면마다 생동감을 더했다. 두 배우의 다채롭고 조화로운 맵단 케미가 그의 설렘을 더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해 두 배우의 연기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dmcf-pid="BzK8XeTNvU" dmcf-ptype="general">한편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11월 23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한다.</p> <p dmcf-pid="bq96Zdyjvp"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현준, ‘친어머니’ 같던 故 김수미 추모 “스트레스 없이 잘 계시길” (라디오쇼) 10-28 다음 ‘11월 4일 컴백’ 코요태 신지, 김종민·빽가 귓속말에 깜짝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