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친어머니’ 같던 故 김수미 추모 “스트레스 없이 잘 계시길” (라디오쇼) 작성일 10-28 2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boqk0CXi"> <p dmcf-pid="6ml7C2wMHJ" dmcf-ptype="general">배우 신현준이 평소 각별한 사이였던 故 김수미를 다시 한번 추모했다.</p> <p dmcf-pid="PsSzhVrRGd"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 2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KBS2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의 신현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Qks3rqA81e" dmcf-ptype="general">이날 DJ 박명수는 검은색 옷을 입고 나온 신현준에게 “원래 잡혀있던 스케줄이라 당연히 나와야 되겠지만 마음이 좀 무거우시겠다”며 조심스럽게 안부를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EO0mBc6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현준이 평소 각별한 사이였던 故 김수미를 다시 한번 추모했다. / 사진=김영구 기자,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ksports/20241028135102879vfbg.jpg" data-org-width="500" dmcf-mid="4LSzhVrR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mksports/20241028135102879vf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현준이 평소 각별한 사이였던 故 김수미를 다시 한번 추모했다. / 사진=김영구 기자, 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z2NKwuSXM" dmcf-ptype="general"> 지난 25일 배우 故 김수미의 별세 소식에 가장 먼저 장례식장을 찾았던 신현준은 “일본 팬미팅이 있어서 공항 가는 길에 비보를 듣게 됐다. 일본 팬 분들하고 약속이기에 다행히 (장례식장을 갔다가) 밤 비행기를 타고 갔다”고 말문을 열었다. </div> <p dmcf-pid="Wz2NKwuSHx" dmcf-ptype="general">“많은 작품을 같이 하기도 했고 정말 어머니처럼 지냈다”고 말한 신현준은 “많은 분들이 어머니 가시는 길을 위로해 주시고 그리워해 주시고 슬퍼해 주셔서 장례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dmcf-pid="YqVj9r7v5Q" dmcf-ptype="general">이어 “그곳에서 편안히 잘 계시면 좋겠다. 하늘나라에서 우리 어머니 스트레스 없이 잘 계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GBfA2mzT5P" dmcf-ptype="general">박명수 역시 “모두 같은 마음일 거다. 항상 국민 어머니 셔서 비보를 듣고 나도 마음이 너무 아팠다”며 애도를 표했다.</p> <p dmcf-pid="Hjw1EuaVH6" dmcf-ptype="general">故 김수미는 25일 오전 심정지 상태로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p> <p dmcf-pid="XArtD7NfG8" dmcf-ptype="general">아들인 정명호 나팔꽃F&B 대표는 “저의 어머니이시면서, 오랜 시간 국민 여러분들께 큰 사랑을 받아온 배우 김수미님께서 25일 오전 7시 30분 고혈당쇼크로 세상을 떠나셨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ZcmFwzj4X4" dmcf-ptype="general">고인의 빈소에는 김수미의 신현준을 필두로 유재석, 조인성, 최지우, 염정아, 유동근, 전인화, 황신혜, 최명길, 최현석, 지숙, 이두희 등이 빈소를 찾았다. 남편 정창규 씨와 아들 정명호 대표, 며느리인 배우 서효림과 손녀 등 유족을 비롯해 연예계 동료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으며, 평소 각별한 친분을 자랑했던 방송인 윤정수, 장동민, 정준하와 tvN ‘수미네 반찬’ 문태주 PD가 운구에 나섰다.</p> <p dmcf-pid="5ocHj3nbGf"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1gkXA0LKYV"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번엔 '정년이' 성적 희화화 논란…'SNL' 측 "입장 없다" 10-28 다음 주지훈 볼 꼬집는 정유미, 알고보니 3대 잇는 질긴 악연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