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혐의 늘어나나? 불법도박 외 차용사기 혐의까지 조사 중 작성일 10-28 2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407AFO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ixzKwuS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40708758hydg.jpg" data-org-width="540" dmcf-mid="KSnV6h9H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40708758hyd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8K53oXDR7"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f8K53oXDeu" dmcf-ptype="general">불법도박으로 물의를 일으킨 방송인 이진호가 차용증 사기 의혹도 받고 있다.</p> <p dmcf-pid="4BpTGMSgJU" dmcf-ptype="general">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은 10월 28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도박과 지인들에게 차용금 사기를 했다는 진정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8JQ7bDUlip" dmcf-ptype="general">차용사기는 금전적인 이익을 얻기 위해 거짓된 차입 약속을 하거나 대여금을 갚지 않고 도주하는 등의 방식으로 손해를 끼치는 범죄다.</p> <p dmcf-pid="6skRiHxpJ0" dmcf-ptype="general">불법 도박과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이진호는 지난 10월 22일 강남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조사는 마친 상황으로,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은 "순차적으로 절차에 따라 수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Pe6Uqk0Cn3" dmcf-ptype="general">당시 약 3시간에 걸친 조사를 마치고 나온 이진호는 "추후에도 출석을 해 조사를 받아야 한다면 그때도 성실하게 조사를 받겠다"며 "다시 한 번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p> <p dmcf-pid="QaJ94IbYJF" dmcf-ptype="general">앞서 이진호는 개인 소셜미디어에 "2020년 우연한 기회로 인터넷 불법도박 사이트에서 게임을 시작하게 됐고, 감당하기 힘든 빚을 떠안게 됐다. 지인들의 따끔한 충고와 제가 사랑하는 이 일을 다시 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뒤늦게 정신을 차리고 도박에서 손을 뗄 수 있었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금전적 도움을 받은 상태였다"며 "매월 꾸준히 돈을 갚아 나가고 있고, 앞으로도 죽을 때까지 이 빚은 꼭 제 힘으로 다 변제 할 생각"이라고 불법도박 사실을 자진 고백했다. 이진호는 방송인 이수근, 방탄소년단 지민, 가수 하성운 등에게 거액의 돈을 빌린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xco4QSVZnt"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 10월 14일 한 민원인이 이진호의 도박, 사기 혐의를 수사해달라는 내용의 민원을 국민신문고에 제기한 것을 계기로 이진호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p> <p dmcf-pid="y4bZFLHEi1"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WKuWXeTNn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김수미 남다른 며느리 사랑…“서효림에게 내 집 증여” 10-28 다음 ‘서장훈과 이혼’ 오정연, ‘솔로라서’에서 무한 도전 라이프 리얼 공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