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수미 남다른 며느리 사랑…“서효림에게 내 집 증여” 작성일 10-28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ztpa5ra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Xu53oXD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예능 '수미네 반찬'에 함께 출연한 김수미와 며느리 서효림.사진=올리브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lgansports/20241028140550011zrui.jpg" data-org-width="800" dmcf-mid="7i5TGMSg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lgansports/20241028140550011zr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예능 '수미네 반찬'에 함께 출연한 김수미와 며느리 서효림.사진=올리브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NsAD7Nfgt" dmcf-ptype="general"> <br>배우 고(故) 김수미와 며느리 서효림과의 각별한 고부 관계가 회자되고 있다. <br> <br>고 김수미는 지난해 1월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서효림에게 자신의 집을 증여해 줬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당시 고 김수미는 자신 역시 시어머니에게 예쁨을 받았었다며 “시어머니가 나를 사람 대 사람으로 봐주셨다, 그래서 나도 우리 며느리를 사람 대 사람으로 대한다”고 이야기했다. <br> <br>그는 이어 “우리 며느리가 결혼하고 2년 정도 됐을 때, 아들이 사기 사건에 연루됐다고 매스컴에 나왔는데 무혐의로 판정이 났다, 그때 며느리가 마음이 상할까 봐, 내가 며느리 앞으로 내 집도 증여해 줬다”고 말했다. <br> <br>그러면서 “만약에 마음이 돌아서서 이혼하게 되면 법적인 위자료 5000만 원밖에 못 받는다, 그래서 ‘넌 이 돈으로 아기하고 잘 살아라, 아무 때고 정말 살기 싫으면 살지 마라’라고 인간 대 인간으로 얘기했다”고 했다. 서효림은 2019년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했다. <br> <br>지난 2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김수미의 발인이 거행된 가운데, 서효림은 “엄마 미안해”, “엄마 가지마”라고 오열하며 고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br> <br>고 김수미는 지난 25일 오전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서울성모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사인은 고혈당 쇼크다. 향년 75세.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TXT, 앨범 디자인도 TXT답게…‘툽부심’ 채우는 고퀄리티 10-28 다음 이진호 혐의 늘어나나? 불법도박 외 차용사기 혐의까지 조사 중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