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할리, 동성애 루머 이어 "불법체류자가 마약 권유" 충격…기면증까지 [엑's 이슈] 작성일 10-28 2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ThZdyj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fIryPCn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42004248elrd.jpg" data-org-width="700" dmcf-mid="KX3ES4sd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42004248elr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4CmWQhLu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로버트 할리가 5년 만에 마약 사건 전말을 자세히 밝혀 충격을 안겼다. </p> <p dmcf-pid="8nZYpa5rpW"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이하 '한이결')에서는 결혼 37년 만에 가상 이혼에 들어간 로버트 할리와 그의 아내 명현숙의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dmcf-pid="6L5GUN1mFy" dmcf-ptype="general">앞서 로버트 할리는 마약 투약 사건 이후 가족들과 당시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런 그가 이날 정신과 상담을 받으며 마약의 유혹을 이기지 못한 이유와 배경을 공개했다.</p> <p dmcf-pid="Po1HujtspT" dmcf-ptype="general">로버트 할리는 "(아내와) 대화를 잘 안 했다"며 "제가 사람을 잘못 만났고 나쁜 영향을 제게 끼쳐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됐다. 설명해도 좋은 이야기 나올 거 같지 않았다. 잊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Qmb78CKGFv" dmcf-ptype="general">이에 전문의는 "우연히 생긴 사건이냐, 본인 성향이 이렇게 될 수 있는 성격이냐"라고 짚으며 마약 당시 상황을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sKz6h9H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42005729qdvm.jpg" data-org-width="1163" dmcf-mid="98XW0gZw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42005729qdv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9mES4sdzl" dmcf-ptype="general">로버트 할리는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아버지와 많이 가까웠고 의존을 많이 했었다. 일주일에 두세 번은 통화했다. 돌아가시고 나서 마음이 아팠고 뭔갈 찾고 있었다"고 전했다. </p> <p dmcf-pid="Wv6VdYP37h" dmcf-ptype="general">그는 이후로 타인에게 의존을 많이 하게 됐다며 "빈 공간이 계속 있었다"고 눈물을 흘렸다. </p> <p dmcf-pid="YTPfJGQ03C" dmcf-ptype="general">이에 김용만은 "어떤 걸로도 그 사건을 이해되거나 그렇진 않다"며 "당시 스트레스가 또 있었냐"고 물었다. </p> <p dmcf-pid="GyQ4iHxpzI" dmcf-ptype="general">로버트 할리는 "당시 이야기할 사람도 없는데 집안 스트레스, 방송 일도 많았다. 기면증이 약간 있었다. 잠이 이상할 때 온다. 녹화 중간에 온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HYM6LZRuUO" dmcf-ptype="general">사람을 분별하는 능력이 없어 사람을 잘못 만나게 됐다는 로버트 할리는 "나쁜 걸 권유해 빠지게 됐다. 그 사람은 불법체류자였고 제가 도와주고 있었다"며 난민 신청 업무로 만나게 됐던 사람을 언급해 충격을 안겼다.</p> <p dmcf-pid="XGRPo5e70s" dmcf-ptype="general">그는 "마약을 하면 잠이 안오고 방송 쉽게 할 수 있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ZHeQg1dzum" dmcf-ptype="general">김용만은 "아버지 부재 건 뭐든 용납되지 않은 걸 건드린 건 큰 잘못이다"라고 재차 짚었다.</p> <p dmcf-pid="5XdxatJqzr" dmcf-ptype="general">마약 권유자가 당시 난민 신청 중이던 불법체류자였던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시청자가 충격을 표하고 있다. </p> <p dmcf-pid="1tLdcpo9pw" dmcf-ptype="general">로버트 할리의 방송 복귀에 많은 이들이 우려와 관심을 표한 바 있다. 첫 출연 당시 그는 "그간 조용히 집에서 지냈다. 많이 시청자를 걱정하고 있다. 저 보면 불편해하시는 분도 있을 거다. 그래서 제가 좀 걱정하고 있다"며 긴장된 모습으로 반성 중인 근황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FoJkUg2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42007339jbzg.jpg" data-org-width="928" dmcf-mid="2w702mzT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142007339jbz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3giEuaV7E" dmcf-ptype="general">방송을 통해 그는 2020년에 로버트 할리는 악성 말초신경초종양을 진단 받고 팔다리 근육이 다 녹아 일어서지도 못했던 시간을 보냈음을 밝혔다. </p> <p dmcf-pid="3nZYpa5rpk" dmcf-ptype="general">로버트 할리의 아내 명현숙은 "그(마약 사건) 외의 우리가 상상하지 않은 이상한 루머까지 나오게 됐다. 몸과 마음이 힘든 상황이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dmcf-pid="0L5GUN1m7c" dmcf-ptype="general">과거 로버트 할리의 마약 투약에 동성애설과 더불어 가족과 함께 언급되는 루머까지 다양한 가짜뉴스가 기승을 부렸다.</p> <p dmcf-pid="po1HujtspA" dmcf-ptype="general">김용만은 "로버트 할리에게 성 정체성 이슈도 있고 루머가 많았다. 다 루머다. 근데 마약은 사실이니까"라고 언급하며 가족과 대화를 하지 않은 이유를 물었다.</p> <p dmcf-pid="UN35qk0C0j" dmcf-ptype="general">이에 로버트 할리는 "내 생각에는 우리 아내가 어느 정도로도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 했고, 저도다. 그걸 왜 했나. 그냥 마음이 약한 순간 때문에 인생이 망가진 거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uj01BEphpN"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 MBN</p> <p dmcf-pid="7AptbDUlUa"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깜짝 놀란 신지, 김종민·빽가 귓속말 포착…코요태 '사계' 컴백 예열 10-28 다음 '마약 혐의' 유아인, 내일(29일) 항소심 시작…주요 쟁점은? [이슈&톡]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