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스앤미디어, 3Q 매출 70.3억...영업익 17.3억 전년比 14.6%↓ 작성일 10-28 2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중국 JV 설립, 현지 시장 진출 가속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NReW6Fup"> <p dmcf-pid="5z90pa5ru0"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나리 기자)비디오 IP(설계자산) 업체 칩스앤미디어가 28일 경영 실적 공시를 통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70조3천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1lWsOKEQp3" dmcf-ptype="general"><span>3분기 영업이익은 17억3천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6% 감소</span><span>했으며, </span><span>당기순이익은 16조8천억원을 달성했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26qBEph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143612615boza.jpg" data-org-width="638" dmcf-mid="XZxK9r7v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143612615boz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pq1tnGk3t" dmcf-ptype="general"><span>이번 실적의 주요 요인은 ▲기존 고객의 신규 라이선스 ▲첫 NPU IP 라이선스 계약 성사 ▲주요 고객사들의 로열티 반등에 힘입었다. 다만, 영업이익은 미래 성장에 대한 선제적인 투자로 인해 전년 동기대비 감소했다.</span></p> <p dmcf-pid="3pq1tnGkp1" dmcf-ptype="general">칩스앤미디어는 올해 9월 말 중국 합작법인(JV) 설립을 완료해, 중국 시장 내에서 안정적인 매출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지 빅테크 기업들과의 계약 가능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p> <p dmcf-pid="0XFyWQhL05" dmcf-ptype="general">칩스앤미디어는 온디바이스 AI시장의 개화에 맞춰 AI PC, NPU 등 엣지 디바이스향에서의 잇달아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p> <p dmcf-pid="p98zqk0CFZ" dmcf-ptype="general">김상현 칩스앤미디어 대표이사는 "금번 분기에는 NPU IP 첫 라이선스 계약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며 "중국 JV 설립을 통한 현지 세일즈 강화로 중국 내 신규 고객 확보와 영업환경이 유리해지고 있는 미국 일본 등에서 의미있는 매출 성장을 견인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dmcf-pid="ULjedYP3FX" dmcf-ptype="general">이나리 기자(narilee@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하진, '프래자일' 종영 소감 "수진이와 친구들의 성장과 행복 응원" 10-28 다음 "보조금 안주고 관세로 공장 유치?"…불안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