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하진, '프래자일' 종영 소감 "수진이와 친구들의 성장과 행복 응원" 작성일 10-28 2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UjUN1mn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ccUcpo9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YTN/20241028150715430azco.jpg" data-org-width="700" dmcf-mid="p10a0gZw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YTN/20241028150715430azc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YYMYxloiL" dmcf-ptype="general">드라마 '프래자일'에 출연한 신예 배우 채하진이 애정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qvtLtnGkMn" dmcf-ptype="general">채하진은 LG유플러스 X STUDIO X+U의 하이퍼리얼리즘 하이틴 시리즈 '프래자일'에서 중앙고등학고 2학년 3반 학생인 한수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이 작품은 오늘(28일) 공개된 8화를 끝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p> <p dmcf-pid="BhZJZdyjii" dmcf-ptype="general">채하진은 이날 소속사 아크리드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수진으로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촬영 내내 도와주신 감독님, 작가님,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p> <p dmcf-pid="b39m9r7vM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모든 순간이 함께해서 행복하고 의미 있던 시간이었고, 나아가 수진이와 모든 친구들의 성장과 행복을 응원하겠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y3g3oXD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YTN/20241028150715581aupz.jpg" data-org-width="700" dmcf-mid="UlGRGMSg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YTN/20241028150715581aupz.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978h8CKGee" dmcf-ptype="general"> 채하진은 '프래자일'에서 한수진을 확신의 성장캐로 완성시키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등장부터 박지유에게만 유독 차가운 한수진으로 등장해 긴장감을 형성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div> <p dmcf-pid="2vtLtnGkRR" dmcf-ptype="general">박지유의 면전에 대고 조롱과 비아냥이 섞인 말을 퍼붓기도 하고, 체육 시간에는 머리채가 잡히는 몸싸움까지 벌이며 감정의 골은 깊어졌다. 두 사람이 서로를 악플러로 오해하며 복도에서 대적하는 장면은 격한 액션 연기 없이도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p> <p dmcf-pid="VbxTxvf5RM" dmcf-ptype="general">반면 지난 7-8회에서 수진과 지유가 그 동안 쌓였던 오해를 허심탄회하게 풀며 관계 회복에 애쓰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채하진은 마주한 상황에 따라 한수진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풀어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p> <p dmcf-pid="ftbwbDUlMx" dmcf-ptype="general">채하진은 오는 12월 3일 밤 10시 45분 방송 예정인 KBS 2TV '모퉁이를 돌면 : 드라마 스페셜 2024'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p> <p dmcf-pid="4KMyMT41nQ" dmcf-ptype="general">[사진출처 = 아크리드엔터테인먼트, STUDIO X+U] </p> <p dmcf-pid="8z6l6h9HeP" dmcf-ptype="general">YTN 강내리 (nrk@ytn.co.kr)</p> <p dmcf-pid="6gmbmBc6R6"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P78h8CKGM8"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QOGRGMSgM4"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라왕' 가고 '분양의 여왕' 등장…韓 전세 시장의 민낯 ('PD수첩') 10-28 다음 칩스앤미디어, 3Q 매출 70.3억...영업익 17.3억 전년比 14.6%↓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