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훈 ‘마이유스’ 주연 합류, 송중기 천우희 만난다[공식] 작성일 10-28 2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8fVD7Nf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oniyPCn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매니지먼트 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54256887axzl.jpg" data-org-width="650" dmcf-mid="11XHPl2X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54256887ax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매니지먼트 구 </figcaption> </figure> <p dmcf-pid="3sOs7AFOe2"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0wrwpa5rM9" dmcf-ptype="general">서지훈이 ‘마이유스’에 전격 합류한다.</p> <p dmcf-pid="pHXHPl2XiK" dmcf-ptype="general">배우 서지훈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10월 28일 “서지훈이 새 드라마 '마이 유스'(연출 이상엽/극본 박시현)에 주연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U1t1Ry8tMb" dmcf-ptype="general">서지훈은 극중 부잣집에서 태어난 금수저로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내면에는 외로움과 결핍을 느끼고 반항적인 성격을 가진 주연 ‘김석주’ 역을 맡았다. 세무사인 석주는 날카로운 면모를 가지고 있어 다가가긴 어렵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다. 서지훈은 ‘선우해’ 역 송중기와 새로운 형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dmcf-pid="umsmujtsMB" dmcf-ptype="general">서지훈은 드라마 ‘시그널’로 데뷔, ‘학교 2017’,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어서와’, ‘그놈이 그놈이다’, ‘청춘블라썸’, ‘3인칭 복수’, ‘소용없어 거짓말’,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 BTS(방탄소년단) 세계관 드라마인 비긴즈유스(Begins≠Youth) 속 멤버 진을 모티브로 한 메인 주인공 ‘김환’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 dmcf-pid="7yWyfOBWMq" dmcf-ptype="general">서지훈은 소속사를 통해 “좋은 작품에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함께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고 혹여나 피해가 되지 않기 위해 매일 공부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z0p0iHxpMz" dmcf-ptype="general">한편 송중기 천우희 등이 출연하는 ‘마이유스’는 2025년 중 방송 예정이다.</p> <p dmcf-pid="qxMxC2wML7"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BZ5Zxvf5d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딸 출산에 오열...김다예 "둘째는 없던 일로...못하겠다" 10-28 다음 리베란테 진원→정승원 "군대간 김지훈과 '여정' 함께하고파"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