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출산에 오열...김다예 "둘째는 없던 일로...못하겠다" 작성일 10-28 2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nwpa5rB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UectnGkb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report/20241028154202971ewbv.jpg" data-org-width="1000" dmcf-mid="KKMj5JWA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report/20241028154202971ewb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nl1Ry8tB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report/20241028154204440zdqa.jpg" data-org-width="1000" dmcf-mid="9QAhbDUlq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report/20241028154204440zdq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pRA1iYc9L"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의 출산에 감격해 눈물을 흘렸다.</p> <p dmcf-pid="8rtKcpo9Vn" dmcf-ptype="general">27일 온라인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출산브이로그 2편'이 올라왔다.</p> <p dmcf-pid="6AGuo5e7Ki"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박수홍은 출산을 앞둔 아내 김다예와 함께 떨리는 감정을 안고 수술실로 향했다. 박수홍은 "고생 많았다", "다 잘 될 거야"라며 김다예를 배웅했고 김다예는 눈물을 보이며 수술실 안으로 들어갔다. </p> <p dmcf-pid="PAGuo5e7BJ" dmcf-ptype="general">김다예를 수술실로 보낸 박수홍은 결국 오열하고 말았다. 박수홍은 오래 걸리더라도 수술실 앞에서 기다리겠다고 고집했다. 그러면서 "그 오랜 동안 너무 고생 많았다. 여보가 고생한 만큼 전복이 건강하게 예쁘게 잘 태어날 거야. 걱정하지 마. 전복아, 아빠 엄마 찾아와 줘서 고맙다. 마지막까지 최선 다하자"라고 영상 편지를 남겼다.</p> <p dmcf-pid="Q16oGMSgqd" dmcf-ptype="general">마침내 수술실에서 나오는 전복이(태명)를 본 박수홍은 "전복아"라고 웃으며 반겼다. 그는 "고마워. 평생 지켜줄게. 사랑해"라며 전복이에게 애정을 쏟았다.</p> <p dmcf-pid="xY9eS4sdVe" dmcf-ptype="general">수술을 마치고 나온 김다예는 "출혈이 안멈춰서 좀 오래 있었어"라고 해 박수홍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전복이에 대해 "물만두던데"라며 웃었다. 이어 "내가 둘째 낳자고 했잖아. 없던 일로 해야겠다. 못하겠다"라며 출산 후기를 전했다.</p> <p dmcf-pid="yeOHPl2XbR" dmcf-ptype="general">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한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 14일 딸을 출산했다.</p> <p dmcf-pid="WVjCBEphBM"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현재 친형네 부부와 횡령 등으로 소송 중이다. 박수홍은 가족을 위해 평생 희생했으나, 박수홍의 부모님 역시 친형네 부부의 편을 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YZ4nWQhLVx"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적재, 신곡 '그리워' 한강에서 기습 공개 10-28 다음 서지훈 ‘마이유스’ 주연 합류, 송중기 천우희 만난다[공식]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