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김민주, 아이즈원→배우 전향 상업영화 데뷔 "작품 참여한 것만으로 감사" [TD현장] 작성일 10-28 2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1QgS4sd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Bgm1iYc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청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daily/20241028164013232apsr.jpg" data-org-width="658" dmcf-mid="fTTF6h9H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daily/20241028164013232ap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청설 </figcaption> </figure> <p dmcf-pid="6bastnGkv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청설’의 배우 김민주가 작품 참여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PvbxD7NfTy"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 언론시사회에서는 조선호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홍경 노윤서 김민주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QTKMwzj4hT" dmcf-ptype="general">앞서 김민주는 그룹 아이즈원으로 활동한 뒤 배우로 전향,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청설'은 김민주의 상업영화 데뷔 작품이다. </p> <p dmcf-pid="xH4iI9DxCv" dmcf-ptype="general">이날 김민주는 작품 참여 소감에 대해 “영화에 참여한 것만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제가 연기 경험이 많지 않다 보니까 걱정되는 부분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dmcf-pid="ydhZVsqylS" dmcf-ptype="general">이어 김민주는 “감사하게도 저와 비슷한 부분이 많은 가을이를 만나게 됐고, 준비하는 과정도 너무 즐거왔다. 지금 떠올려 봤을 때는 감사한 마음이다.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도 너무 신기하다. 많은 분들께 저희의 이야기가 잘 와닿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p> <p dmcf-pid="WJl5fOBWCl" dmcf-ptype="general">‘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로, 11월 6일 개봉된다. </p> <p dmcf-pid="YeCX2mzTC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dmcf-pid="GdhZVsqyhC"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청설</span> </p> <p dmcf-pid="HJl5fOBWW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설' 감독 "홍경·노윤서·김민주 수어 연기 걱정 많았지만…" 10-28 다음 '청설' 조선호 "대만 원작 리메이크, 현실성 있는 로맨스로 신경썼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