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홍경, 열애설 의혹 부르네…"첫 만남부터 떨려"→"간질간질해" ('청설') 작성일 10-28 2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UYMT41FM"> <p dmcf-pid="xzb1nXMUzx"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서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ErL5JWA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164904764cwwu.jpg" data-org-width="1200" dmcf-mid="PirL5JWA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164904764cw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Wb23g1dzpP" dmcf-ptype="general">배우 노윤서와 홍경이 촬영 중 실제로 설렘을 느낀 적이 있다고 밝혔다.<br><br>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청설'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조선호 감독, 홍경, 노윤서, 김민주가 참석했다.<br><br>'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 동명의 대만 레전드 로맨스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br><br>노윤서는 동생 가을을 지원하며 생계까지 책임지는 k-장녀 여름을 연기했다. 홍경은 여름에게 첫눈에 반하는 용준으로 등장해 열연을 펼쳤다. 김민주는 여름(노윤서)의 동생으로 꿈을 위해서는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않는 열정 넘치는 가을 역을 맡았다.<br><br>노윤서와 홍경은 극 중 서로의 첫사랑이다. 풋풋하고 청량한 호흡을 자랑하는 가운데 촬영 중 실제로 설렜던 경험은 없었을까. 홍경은 수줍게 웃으며 "저는 극 중 처음 반하는 장면을 아직도 피부로 느낀다. 수영장을 관통해서 여름이를 마주했을 때의 잔상이 남아있다. 그때의 떨림이 컸다"라고 말했다.<br><br>노윤서는 "저는 벤치에 앉아서 같이 커피 마시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이라며 "서로 어색한 상태에서 시선이 교차한다. 계속 눈이 마주치기도 해서 간질간질했다. 눈빛 교환이 정말 어색하기도 하면서 떨리고 설렜다"라고 전했다.<br><br>'청설'은 오는 11월 6일에 개봉한다.<br><br>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소리, 연극 ‘사운드 인사이드’ 막공 성료 소감 ”무대는 부족한 나를 건강하고 단단한 배우로 성장시켰다” 10-28 다음 김민주 ‘청설’로 스크린 데뷔 “참여만으로 영광, 준비 과정 즐거웠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