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청설’로 스크린 데뷔 “참여만으로 영광, 준비 과정 즐거웠다” 작성일 10-28 2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hApa5r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cEJHRva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64904733amyo.jpg" data-org-width="650" dmcf-mid="KRkdGMSg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164904733amy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puGRy8teE"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dmcf-pid="fMe9mBc6ik" dmcf-ptype="general">그룹 아이즈원 출신 배우 김민주가 스크린 데뷔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4467cpo9Mc" dmcf-ptype="general">10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조선호 감독, 홍경, 노윤서, 김민주가 참석했다.</p> <p dmcf-pid="8no6lfmeeA"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극 중 꿈을 향해 전진하는 수영선수 가을로 분해 스크린 첫 데뷔를 알렸다.</p> <p dmcf-pid="6wmo1iYcLj" dmcf-ptype="general">이날 김민주는 스크린 데뷔 소감을 묻자 "참여만으로도 영광인 작품이었다. 연기 경험이 많지 않아서 걱정했고, 도전이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저와 비슷한 가을이를 만났다. 준비하는 과정도 너무 즐거웠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p> <p dmcf-pid="P467cpo9nN"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도 촬영 현장을 떠올려봤을 때 감사한 마음뿐이다.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도 너무 신기하고, 많은 분들께 저희 얘기가 잘 와닿았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p> <p dmcf-pid="Q6QqEuaVda" dmcf-ptype="general">한편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다. 동명의 대만 로맨스 영화를 리메이크했다. 오는 11월 6일 개봉.</p> <p dmcf-pid="xlvE7AFOeg"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 / 이재하 rush@</p> <p dmcf-pid="yPxBD7Nfe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윤서♥홍경, 열애설 의혹 부르네…"첫 만남부터 떨려"→"간질간질해" ('청설') 10-28 다음 ‘다리미 패밀리’ 최태준, 연기력+존재감 다 잡았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