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최태준, 연기력+존재감 다 잡았다 작성일 10-28 2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S9mBc6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PteYxlo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64925313jxdz.png" data-org-width="700" dmcf-mid="7Cgwqk0C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164925313jxd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BQFdGMSgON" dmcf-ptype="general"><br><br>배우 최태준의 남다른 케미스트리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br><br>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서는 친부를 만나게 된 차태웅(최태준 분)의 서사가 그려졌다. 이날 차태웅은 이다림(금새록 분)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당황했다. 운동 후 휴식 중이던 차태웅의 이마에 이다림이 입맞춤한 것.<br><br>무엇보다 화들짝 놀란 차태웅은 노파심에 이다림을 혼내며 ‘친오빠 바이브’를 보여줬다. 이어 청렴 식구들과 식사하기 위해 내려간 차태웅은 안길례(김영옥 분), 이만득(박인환 분)의 호기심 찬 시선에 의아해했다.<br><br>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마를 만진 차태웅은 묻어나는 빨간 립스틱에 이다림에게 눈을 흘겼다. 게다가 결혼할 사람만 데려오면 책임져주겠다는 청렴 식구들의 태도에 어리둥절했다.<br><br>그런가 하면 세탁소 일을 마치고 돌아온 차태웅은 뜻밖의 인물인 지승돈(신현준 분)과 마주했다. 지승돈이 건네준 커피를 받은 차태웅은 고봉희(박지영 분)의 눈치를 살피며 업무를 봤다. 극 말미 지승돈이 자신의 친아버지란 사실을 알게 된 차태웅은 혼란스러운 듯 눈시울이 붉어져 앞으로 어떤 파란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게 했다.<br><br>이처럼 최태준은 다양한 캐릭터와 각기 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적재적소에 재미를 불어넣었다. 이다림을 오직 동생으로만 생각하는 모습부터 청렴 세탁소 가족들과 한 식구처럼 어울리며 대화하는 태도에서는 현실 남매, 가족의 호흡이 느껴졌을 정도였다.<br><br>더불어 특유의 밝은 미소와 올곧은 시선으로 차태웅을 구현해 브라운관에 훈훈함을 안겼다. 게다가 친부의 존재를 알게 된 찰나, 서서히 고조되는 감정의 너울을 짧은 순간 눈빛에 담아낸 최태준의 내면 연기는 극에 더욱 빠져들게 했다.<br><br>한편, 최태준 주연의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주 ‘청설’로 스크린 데뷔 “참여만으로 영광, 준비 과정 즐거웠다” 10-28 다음 ‘1승’ 이혼·파면·파산 ‘패배형 인간’ 송강호…레전드 김연경·김세진 힘 보탰다 [SS현장]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