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원 ‘1300만원’ 쐈다가…충격 적자 기록했던 유명 회사, 극적 ‘반전’ 작성일 10-28 2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2vA0LK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nwfFLHE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해당 사진은 기사 본문과 관계 없습니다. [유튜브 SK쉴더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d/20241028165057406nhox.jpg" data-org-width="663" dmcf-mid="4SfBHRva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d/20241028165057406nh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해당 사진은 기사 본문과 관계 없습니다. [유튜브 SK쉴더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WLr43oXDFI"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SK스퀘어에서 코리아시큐리티홀딩스로 대주주가 바뀐 SK쉴더스가 직원 위로금 명목으로만 ‘약 800억원’을 쓴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21년 이래 SK쉴더스의 영업이익이 ‘약 1000억원’을 웃돌고 있음을 고려하면 적잖은 액수다.</p> <div dmcf-pid="YIXa8CKGFO" dmcf-ptype="general"> <p>특히 직원 위로금이 회계에 반영되면서 SK쉴더스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적자’ 전환됐는데, 올해 상반기 기준 흑자로 전환하면서 순항하고 있는 모양새다. 업계에서는 올해 3분기에도 흑자 전환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CZN6h9H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쉴더스 홈페이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d/20241028165058754rnxz.jpg" data-org-width="1280" dmcf-mid="P9Cx7AFO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d/20241028165058754rn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쉴더스 홈페이지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Hh5jPl2X0m" dmcf-ptype="general">28일 업계에 따르면 SK쉴더스는 지난해 당기순이익 기준 ‘약 207억원’ 손실을 기록했다. 2022년 약 532억원이었던 당기순이익이 적자로 전환한 것이다.</p> <p dmcf-pid="XclRqk0C0r" dmcf-ptype="general">SK쉴더스 대주주가 지난해 SK스퀘어에서 코리아시큐리티홀딩스로 바뀐 것이 결정적이었다. SK쉴더스는 위로금 명목으로 전 직원에게 ‘약 800억원’을 지급했는데, 이게 회계에 반영된 결과다.</p> <p dmcf-pid="ZkSeBEphFw" dmcf-ptype="general">같은 해 SK쉴더스 정규직 직원이 6212명임을 고려했을 때, 직원 1인당 평균 ‘약 1326만원’을 수령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위로금 지급 액수는 직원별 근속연수 등에 따라 차등지급된 것으로 확인된다.</p> <div dmcf-pid="5EvdbDUlFD" dmcf-ptype="general"> <p>SK쉴더스 영업이익이 1000억원 내외였던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많은 액수가 위로금 명목으로 나간 셈이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YUrJGQ0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SK쉴더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d/20241028165100431dyie.jpg" data-org-width="925" dmcf-mid="QPOPUN1m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d/20241028165100431dy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SK쉴더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tGumiHxpFk" dmcf-ptype="general">단 단기적인 비용이 해소된 이후, SK쉴더스는 올해 상반기부터 흑자로 전환했다. 업계에서는 SK쉴더가 국내 최대 보안업체인 만큼, 올해 3분기에도 나쁘지 않은 성적표를 받아들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p> <p dmcf-pid="FkSeBEphuc" dmcf-ptype="general">SK쉴더스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매출 약 1조5600억원, 영업이익 약 1394억원, 당기순이익 약 532억원, 지난해 매출 약 1조6264억원, 영업이익 약 397억원, 당기순손실 207억원, 올해 상반기 매출 약 8232억원, 영업이익 약 564억원, 당기순이익 약 527억원 등으로 집계됐다.</p> <p dmcf-pid="3EvdbDUlpA"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SK쉴더스의 경우 2분기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했고, 3분기에는 실적이 더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p> <p dmcf-pid="0DTJKwuSuj" dmcf-ptype="general">ko@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북 철강·이차전지·섬유 분야 AI 자율 제조 선도…공모 선정(종합) 10-28 다음 ‘청설’ 홍경 “♥노윤서와 로맨스, 연기 아닌 진심으로 떨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