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홍경 "노윤서에 반한 첫 장면, 아직도 잔상 남을 정도로 떨려" 작성일 10-28 2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AuhLHEp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Uc7loXD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노윤서와 홍경(오른쪽)이 28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 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를 그렸다. 2024.10.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165649539lnhk.jpg" data-org-width="1400" dmcf-mid="85LtrRva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165649539ln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노윤서와 홍경(오른쪽)이 28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 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를 그렸다. 2024.10.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QFc7loXDU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홍경이 영화 속에서 상대역인 노윤서에게 반하는 장면을 찍었을 때의 잔상이 여전히 남아있다면서 설렘 가득한 케미스트리에 대해 밝혔다.</p> <p dmcf-pid="x3kzSgZw7X" dmcf-ptype="general">홍경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배역에 몰입하며 실제로 설렜던 적은 없느냐"는 질문에 "처음 (극중 여름에)반하는 신이 있다, 나는 그때 피부로 느꼈다"고 말했다.</p> <p dmcf-pid="yn0jVZRu7H" dmcf-ptype="general">이어 "오버스러울 수 있겠지만 나는 여름이 수영장을 관통해서 여름을 딱 마주할 때의 느낌의 잔상이 남아있다, 그런 장면이 너무 많은데 첫 장면, 처음 여름이를 마주한 순간 그때의 떨림이 가장 크지 않았나 싶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WLpAf5e77G"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비밀인데 엔딩도 엄청나게 떨렸다, 그게 연기가 아니다, 진짜 떨렸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YoUc41dzFY" dmcf-ptype="general">'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영화다. 대만 영화 '청설'(2010)의 한국 리메이크 영화로 영화 '하루'(2017)로 데뷔한 조선호 감독의 두 번째 영화다.</p> <p dmcf-pid="GCQyaVrRFW" dmcf-ptype="general">홍경이 사랑 앞에서 멈출 줄 모르는 직진남 용준을, 노윤서가 남다른 생활력과 책임감으로 무장한 K-장녀 여름을 연기했다. 김민주가 꿈을 향해 전진하는 청각장애인 수영선수 가을 역을 맡았다.</p> <p dmcf-pid="HhxWNfmeuy" dmcf-ptype="general">한편 '청설'은 오는 11월 6일 개봉한다.</p> <p dmcf-pid="XlMYj4sdzT"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설' 노윤서 "첫 스크린 영화, 홍보가 절반이더라" [ST현장] 10-28 다음 ‘11월 14일 컴백’ 클라씨 선유, 힙해진 러블리·키치 아우라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