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노윤서 "첫 스크린 영화, 홍보가 절반이더라" [ST현장] 작성일 10-28 2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10jVZRu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ig3sdyj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청설 언론배급시사회 노윤서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today/20241028165648591lmql.jpg" data-org-width="600" dmcf-mid="Z8Tx3IbY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today/20241028165648591lm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청설 언론배급시사회 노윤서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tsh85r7vi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청설' 노윤서가 첫 스크린 개봉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FgAuhLHEMl"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청설'(연출 조선호 감독·제작 무비락)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배우 홍경, 노윤서, 김민주, 조선호 감독이 함께했다.</p> <p dmcf-pid="3cwbyjtsnh" dmcf-ptype="general">'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다. 동명의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했다.</p> <p dmcf-pid="0Em9Yc3IiC" dmcf-ptype="general">이날 김민주는 첫 스크린 데뷔에 대해 "영화에 참여한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제가 연기 경험이 많지 않다보니 처음엔 걱정되는 것도 있었다. 저에겐 큰 도전이라고 생각했다"며 "감사하게도 저와 비슷하고, 닮은 부분이 많은 가을이를 만나게 됐다. 준비하는 과정도 너무 즐거웠다. 지금 떠올려봤을 땐 감사한 마음 뿐"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p28SLKEQiI" dmcf-ptype="general">이어 노윤서는 "저는 '20세기 소녀'(넷플릭스)로 영화를 처음 찍었다. 그땐 VIP 시사회로 극장에서 한 번 시사를 했다. 이런 자리들을 가지면서 영화에 있어서 절반은 홍보라는 걸 느꼈다"며 "오늘부터 무대 인사가 있다. 관객들을 직접 만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에 설레고 떨린다"고 전했다.</p> <p dmcf-pid="U6MYj4sdLO" dmcf-ptype="general">'청설'은 11월 6일 개봉한다.</p> <p dmcf-pid="uq9Oe7Nfe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APT.', 빌보드 신기록 앞뒀는데…말레이 보건국 맹비난 "경각심 가져야" 10-28 다음 '청설' 홍경 "노윤서에 반한 첫 장면, 아직도 잔상 남을 정도로 떨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